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를 위한 ‘UNGC’ 가입

CJ대한통운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적극 나섰다.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에서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와 UNGC 한국협회 임홍재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강화를 위한 ‘UNGC 가입식’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UNGC(United Nations Global Compact)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려는 취지로 2000년 발족한 유엔 산하 전문 기구이다.

CJ대한통운은 가입을 통해 UNGC가 추구하는 반부패 척결, 환경보호, 인권보호, 노동규칙 준수 등 4대 분야 10대 원칙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위상에 맞는 글로벌 사회 책임 경영 표준을 도입하여 이를 준수하고,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실천으로 신뢰성을 확보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성들이 모든 경제 영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역량을 향상시키자는 취지의 이슈 플랫폼 WEPs(Women’s Empowerment Principle)에도 서명했다.

WEPs는 2010년 UN WOMEN과 UNGC가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로서 ‘평등이 기업 경쟁력이다’를 모토로 직장, 시장, 지역사회 내에서의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부문에서 해야 할 지침 및 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CJ대한통운은 글로벌 양성 평등 문화를 가진 기업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UNGC가 추구하는 인권보호 부문에서 노인의 인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실버택배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는 2013년부터 CJ 나눔철학에 기반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활동으로서 UNGC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올해 6월 뉴욕에서 열린 UNGC 리더스 서밋(UNGC Leaders Summit)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CJ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기업과 사회가 지속 가능한 성장할 수 있도록 물류를 통한 다양한 상생활동을 실천해 왔다“며 “2020년 글로벌 Top 5 종합물류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금번 UNGC 가입을 통해 글로벌 기업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6-07-21 15:13:40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