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7일 기사검색  
  IPA, 신규 선대..
  한국해운조합, ..
  KSA Hull P&..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글로벌 DHL Exp..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여수해수청, 재..
  팬스타크루즈, ..
  군산해경, 지역..
  한국, 책임 있..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경기도와 제1호 공공물류유통센터 오픈
- 경기도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물류인프라 지원 협약 체결
- 선정된 1차 입주기업 3개 법인 57개 사업주 입주, 추후 지속적 확대 예정
- 경쟁력 있는 물류인프라 및 운영역량을 지원해 기업성장에 기여

지속되는 경기 불황 및 산업 구조조정으로 국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 육성을 위해 CJ대한통운과 경기도가 적극 나서고 있다.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은 26일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제1호 공공물류유통센터’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공물류유통센터는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유적 시장경제’ 실현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스타트업, 협동조합 등에 물류 경쟁력을 높여 매출 증대 및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와 지난 4월 25일 ‘공공물류유통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군포복합물류단지 내 2천 여㎡(600평) 규모의‘공공물류유통센터’를 설치했다.

또한, 경기도는 5월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내고 6월부터 입주업체 심사, 사업설명회를 진행했고, 7월에 계약체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55개 사업주로 구성된 온라인판매자협동조합과 ㈜위드닉스, ㈜더로프 등 3개 법인의 57개 사업주를 1호 입주기업으로 선정했다.

CJ대한통운은 공공물류유통센터 입주기업들에게 저렴한 임대료 및 물류운영 등 물류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며 입주기업은 물류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증대 및 기업 성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CJ대한통운은 경기도와 공동으로 입주기업을 지속 확대 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는 “경기도 제1호 공공물류유통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의 물류경쟁력을 높여 매출 증대와 기업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것이며, 나아가 민관이 함께한 공유적 시장경제의 성공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유적 시장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적극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CJ의 나눔철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과 경기도는 지난 4월 25일 경기도청에서 ▲공공물류유통 협력 강화 ▲경기도 물류인프라 개선 ▲물류산업의 신 부가가치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한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공공물류유통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를 통해 CJ대한통운과 경기도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공물류유통센터를 구축하고, 물류인프라 개선을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을 통해 물류산업 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지난 6월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와 함께 ‘대중국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국내 수산식품 수출 물류체계 구축에, 지난 4월에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중국 수출 물류환경 개선 협약’을 맺고 중국 진출 중소기업의 물류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관리자
2016-07-26 15:29:20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동정]국제해운대리점협회..
  [동정]해양환경공단-한국..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