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기사검색  
  위동항운유한공..
  컨테이너 물동..
  해양수산 투자 ..
  아이스하키 국..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국내 최초 경기..
  장애우와 함께 ..
  CJ대한통운, 미..
  한국선급, 함부..
  KMI, 중국 해..
  선주배상책임공..
  글로벌 화주·..
  시민이 주도하..
  국립해양박물관..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중일 3국, 신선물류 등 물류협력 확대한다
28일 중국 항저우서 한․중․일 교통물류장관, 공동선언문 서명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이하 해수부)는 한중일 3국이 7월 28일 중국 항저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제6차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에서 3국간 물류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김영석 해수부 장관, 양촨탕(Yang Chuantang) 중국 교통운수부 장관, 히데키 미야우치(Hideki MIYAUCHI) 일본 국토교통성 차관이 각국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공동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각국의 국제물류 관련 정책 간 공조체계 구축, 농수산식품 교역 증가에 따른 신선물류(콜드체인, cold chain) 협력, 위험물 정보 공유에 대한 합의 등이다.

우선, 삼국은 각국의 국제물류체계 구축 정책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한국)’, ‘일대일로(중국)’와 ‘질적 인프라 개선을 위한 파트너쉽(일본)’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김 장관은 삼국의 국제물류 네트워크 공조 강화를 위하여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삼국은 3국 간 교역되는 농수산식품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교역을 증진하기 위하여 신선물류 협력에 합의하는 한편,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3국 물류장관은 위험물 교역과 테러 위협 증가에 따라 항만, 선박 등 물류시설을 보호하고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보 공유 등 위험물 안전관리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김영석 장관은 “사람과 상품이 교통물류를 통해 국경을 넘나들면서 문화 교류도 이루어진다.”라면서, “삼국 간 물류 협력은 동북아 경제‧문화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더 나아가 한중일 경제공동체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3국 수석대표는 공식 회의를 마친 후 동북아 물류정보 서비스 네트워크(NEAL-Net)* 항저우 사무국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발전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 NEAL-Net(Northeast Asia Logistics Information Service Network), 한․중․일 주요 항만 간 선박입출항, 컨테이너 이동 등 물류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체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는 2006년 서울에서 우리 측 주도로 첫 회의를 개최하였고, 차기 회의는 2018년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리자
2016-07-29 16:42:40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동정]청렴문화 정착 위한..
  [인사]팬스타그룹인사단행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