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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넷, 해양수산부 항만물류정보증계망 1호 사업자 지정

주식회사 케이엘넷은 8월1일 해양수산부의 “항만물류정보증계망사업자” 1호로 지정되었다.

1994년 설립된 케이엘넷은 1996년 건설교통부로부터 ‘국가 종합물류정보전산망 전담사업자’로 지정되어 항만물류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오다가, 2015년 2월 3일 “선박의 입항 및 출항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금번에 해양수산부로부터 항만물류정보증계망사업자 1호로 새로이 지정을 받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항만물류정보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중계망사업자 지정을 위해 내.외부전문가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제출서류 검토, 정보시스템 실사. 재해복구 모의훈련 시행 등 면밀한 검증을 거쳐 케이엘넷의 서비스 역량을 확인하였고, 특히 케이엘넷이 지난 20여 년간 철저한 정보보안을 통해 개인정보 및 기업정보의 누출 사고없이 고객들의 영업비밀을 보호함으로써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있었기에 중계망사업자로 지정될 수 있었다고 한다.

최근 케이엘넷은 2005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싱글윈도우서비스(B2G)와 PLISM 서비스(B2B) 이외에 “적하목록취합서비스”를 신규로 제공하므로써 토탈물류IT서비스 체계를 갖추었고, 2개월만에 이용대상 업체의 약 70%가 케이엘넷의 적하목록취합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등 성공적인 진척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케이엘넷은 해수부의 “맞춤형 수산정보시스템”과 BPA 등의 “빅데이타”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향후 모든 물류기업들이 케이엘넷 서비스를 통해 업무처리의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된다.

또한, 케이엘넷은 금년 7월부터 국제해사기구(IMO)가 추진하고 있는 ‘컨테이너 화물 총중량 검증’ 제도 관련, 국내 운영기관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토교통부의 ‘남북 및 접경지역의 원활한 화물운송을 위한 통관 및 화물정보연동시스템 기술개발’ 연구사업 참여와 인도항만 관련 IT서비스 기업과 MOU룰 체결하여 항만정보와 사업을 추진하는 등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정보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세계적인 물류IT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케이엘넷 강범구사장은 ‘20여 년간 물류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물류IT기업인 케이엘넷이 항만물류중계망사업자로 지정된 것에 대해 해양수산부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고, 항만물류기업과 정부기관에 보다 나은 IT서비스 제공으로 국가물류효율화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리자
2016-08-10 05: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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