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기사검색  
  광양항 2018년..
  여수광양항만공..
  인천해수청, 수..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퀴네앤드나겔 ..
  UN 지속가능발..
  KMI, 2018년도 ..
  한국선급, 2018..
  한국선급, 국가..
  선급 유럽위원..
  여수·광양항 ..
  해양환경공단 ..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방한 관광객 모객을 위해 프로모션 기한 지난 광고 게재, 얼빠진 관광공사!”
혈세 낭비에도, 담당자‘주의’조치에 그쳐…

한국관광공사 방콕 지사는 지난해 협력 여행사의 모객광고 지원 사업을 하면서 날짜가 지난 잘못된 광고가 실렸는데도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여행사에 광고비를 지원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배(새누리당, 충북 충주) 의원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고 게재 시점에 이미 모객기간이 종료된 방한 여행 상품이 포함된 광고와, 지난 날짜가 특별 프로모션 기한으로 명기된 광고가 신문에 5차례 게재됐다.

이와 같이 중앙지 ‘Krungthepturakij’ 7면에 출발 날짜가 지난 방한 관광상품 모객 광고를 버젓이 실었다.

또한 일간지 ‘ASTV Manager’ 6월 2일자에도 모객 기간이 지난 상품의 광고를 실었다. 해당 광고의 경우 실제로는 프로모션 기한이 6월 30일까지 연장됐지만, 여행사가 수정 사항을 반영하지 않아 보는 이는 그 사실을 알 수 없었다.

심지어 이 광고는 6월 2일부터 3, 4, 8일까지 총 네 차례나 게재됐다. 이들 여행사(Quality Express, Marco World Tour)는 광고비용으로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로부터 각각 14만원, 170만원을 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모객광고 시 여행사의 광고 제안을 검토하고, 시행한 후에도 결과 보고 및 관련 증빙의 확인 절차를 거친 뒤에 광고비 분담금을 지원하게 돼 있다.

그러나 공사는 여행사가 엉뚱한 광고를 게재했는데도 광고비 지원 대상 제외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는 커녕 광고비를 전부 지원해줬다. 공사의 부주의로 인해 공사의 신뢰도가 저하된 셈이다.

이 의원은 “관광공사의 부주의로 인해 판촉효과는 커녕,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향후 광고 집행 결과 확인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는 등 적절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6-09-23 15:13:30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동정]대이작도에서 프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