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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추교필사장 퇴임식
후임사장은 강재화 해양부 전전산담당관 출신

구랍 31일자로 사단법인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초대 추교필사장이 3년 임기를 성공리에 마치고 떠나는 정성스런 감사의 편지를 업단체는 물론 지인들에게 보내 연말연시 잔잔한 마음의 감동을 주고 있다.

해양부 선원정책과 동해지방청장 동해해심원장을 지낸 추교필(55년생)사장은 해군사관학교 출신으로 해운항만청에 사무관으로 첫 공직에 몸담았다. 공무원 명예퇴직이후 14년 1월1일자로 사단법인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초대 사장으로 취임이후 부산항만공사의 부산항 시설관리위탁 업무를 비롯한 위탁관리 업무성장과 임직원 3백여명으로 대폭 늘리는등 초고속 성장가도를 달렸다.

지난12년 항만공사법인 개정되어 부산항 여객터미널등 관리업무를 항만 관리 법인에 위탁관리 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부산항부두관리(주)를 해산하고 13년12월 사단법인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설립허가를 받고 14년 1월1일 공식 출범하면서 초대사장으로 발탁 취임했다.

69년 부산항부두관리협회로 처녀 출범하고 08년 정부의 경영혁신 방안으로 부두공사는 화물시설관리업무를 맡고 신설된 부산항보안공사는 경비업무를 이원화시키면서 항만보안공사 초대사장은 해양부 출신 황수철사장이 맡았다. 이후 보안공사 사령탑은 청와대 경호실에서 지금까지 맡고 있다. 이후 공사09년 부산항부두관리공사를 폐지하고 민간기업 형태인 부산항부두관리(주)가 새롭게 탄생하면서 부산지방청 총무과장 포항청장 출신인 김종숙사장이 맡아오다 14년 공사법 개정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초대 추교필사장은 재임기간 3년동안 부산항 공용 항만시설관리분야의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급성장시키면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공용부두 시설 및 수출입화물 관리업, 민간경비사업, 기타위탁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관련업계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다.이밖에 등산과 음악 악기 연주가 취미인 추사장은 퇴직공무원 해항회 부산지회 추계단합 행사장과 부산항시설센터 임직원 송년의 밤 행사도 아코디언 음악 연주로 직원들로부터 부터 박수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부산항만공사 항만부대 업무를 전량 위탁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전체 연간예산도 공사에서 책정하고 대부분 정책에 따른다. 1월2일자로 추교필사장 후임으로 제2대사장에는 강재화 해양부 전전산담당관이 공식 취임했다.

관리자
2016-12-31 0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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