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기사검색  
  광양항 2018년..
  여수광양항만공..
  인천해수청, 수..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퀴네앤드나겔 ..
  UN 지속가능발..
  KMI, 2018년도 ..
  한국선급, 2018..
  한국선급, 국가..
  선급 유럽위원..
  여수·광양항 ..
  해양환경공단 ..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그래도 설” 선물택배 배송 비상근무 시작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주간 설 선물 특별수송기간
차량 인력 추가 확보…비상상황실 운영해 원활한 배송 노력

CJ대한통운이 설 선물 택배 증가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약 3주간 설 선물 특별수송기간(이하 특수기)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설 특수기에 지난해보다 약 20% 가량 택배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오는 24일 연휴를 앞둔 기간 중 하루 최대 물량인 535만 상자를 배송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수기 동안 회사 측은 급증하는 설 선물 택배물량을 원활히 배송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비상상황실을 운영, 전국의 물동량 흐름을 모니터링하며 협력업체 차량을 추가로 확보하고, 콜센터 상담원과 상하차, 분류 아르바이트 인력도 20% 가량 추가 투입한다.

또한, 한파와 강설 등에 대비해 전국 1만 6천여 대의 택배차량을 사전에 정비하고 스노우 체인 등도 구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배송담당 구역 내 상습 동결도로 등을 사전에 숙지토록 하고 안전운전 교육도 시행하는 등 원활한 배송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올해 설 특수기 택배 3대 이슈로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첫 명절 ▲중저가 가공식품류 인기 ▲짧은 연휴를 들었다.

올해 설은 김영란법 이후 첫 명절로 법 시행이 선물 증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러나 택배 물동량 증감이 법 시행의 영향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게 택배업계 중론이다. 택배 물량의 증감에는 설 연휴 일자와 경기상황, 소비심리, 날씨 및 기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하락, 과거 사례 등에 비춰볼 때 스팸, 비누나 샴푸 등 중저가 가공식품류나 세정제 종합선물세트류가 선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한편 설 연휴가 4일 정도로 짧아 과거 사례로 볼 때 귀향을 선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것이 택배물동량 증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회사 관계자는 “변질될 수 있는 신선식품 등은 받는 사람의 일정을 확인한 후 발송하고, 가급적 주말을 끼고 보내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가급적 이번 주에는 접수를 마쳐두는 것이 좋으며,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면 택배기사 방문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고 조언했다
관리자
2017-01-11 09:04:13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동정]대이작도에서 프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