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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4차 산업혁명과 물류의 융·복합 세미나’개최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박근태)는 4월 1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현장세미나룸에서 ‘4차 산업혁명과 물류의 융·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화주 및 물류기업 담당자 등 200명이 참석하였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국내 물류서비스 기업들의 특화된 물류 신사업와 물류산업 4.0 대응 법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국토교통부(최용현 사무관)는 해외진출 물류기업 지원 및 도시첨단 물류단지 조기사업화 지원 등 2017년 국토교통부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CJ대한통운(정태영 부사장)은 Logistics Digitalization 미래 및 방향성, 빅데이터 분석기반예측물류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물류산업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였다.

한편, 국내 대표 물류스타트업 기업인 고고밴코리아(남경현 대표)와 메쉬코리아(유정범 대표)는 기업고객 전용 물류관리 웹 시스템 및 배차 및 배송 경로 솔루션을 활용한 당일배송 서비스(부릉) 등 물류와 IT의 융·복합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정부의 지원정책 및 물류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개방형 플렛폼 등에 대해 궁금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급변하고 있는 물류시장 환경에 대비하여 준비할 수 있게 된 계기였으며, 4차 산업혁명에서 물류 스타트업의 발전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라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산업에 대해 미리 대응할 수 있는 세미나들이 많이 개최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국내 화주-물류기업 들에게 4차 산업혁명에 대응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고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 화주-물류기업 담당자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04-19 17: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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