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기사검색  
  부산항 개발, ..
  현대상선, 화주..
  제4차(2021~203..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해수부, 우리기..
  평택항 해운물..
  한국선급, IMO ..
  울산항만공사, ..
  혁신적 포용국..
  한국해운조합, ..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6월 한달 간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무료 택배 서비스 제공

CJ대한통운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진행한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달 간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01년부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들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자 ‘사랑의 택배’를 진행하고 있다.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랑의 택배’를 통해 접수한 택배건수는 시행 초기인 2001년에는 200여 건에 불과했으나,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6,300여 건에 달했다. 지난 16년간 CJ대한통운이 무료로 제공한 ‘사랑의 택배’ 접수건수는 2만건을 넘었다.

'사랑의 택배’ 이용을 원하는 국가보훈대상자는 CJ대한통운 고객센터 전화(1588-1255)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보훈번호를 알려주고 ‘사랑의 택배’로 접수한 뒤, 택배기사가 방문했을 때 유공자증, 유족증 등을 보여주면 된다.

CJ대한통운은 ‘사랑의 택배’를 비롯해 전국 사업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 정부 및 지자체와 협업체제를 갖추고 택배사업을 연계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실버택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서 국가경제와 산업발전, 국민 생활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종합물류서비스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사랑의 택배’를 17년째 시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CJ대한통운은 CJ그룹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과 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민 생활 편의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구세군의 자선모금 활동에 사용되는 자선냄비와 핸드벨, 방한의류 등 관련 물품을 전국 구세군 거점으로 무상 배송해 주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가재난 발생시 국민 안전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긴급 구호물품을 운송하고 있다.
관리자
2017-06-02 17:18:28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국립해양박물관 후..
  [동정]한국해양대 언니 오..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KOMERI, 5억 원 상..
  [동정]IPA, 작은실천 큰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