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美 A..
  남북관계 발전..
  부산항 개발,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최첨단 해양안..
  평택항 미래 ..
  한국선급 컨소..
  해양생명자원 ..
  귀어를 도와드..
  대한민국해양연..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헌 크레파스 모아 새 크레파스 만들어요”

CJ대한통운이 재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16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서울혁신파크에서 버려진 크레파스 및 비누를 새 제품으로 재가공하는 자원 선순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NGO ‘옮김’과 함께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 50여 명이 참가했다. 봉사자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몽당 크레파스를 색깔별로 모아 가열해 녹이고 다시 굳히는 작업을 통해 새 크레파스로 만들었다. 또한 대형 호텔에서 한두번 사용하고 버려진 비누를 모아 새 비누로 재가공했다.

이날 재가공된 크레파스와 비누는 청년 봉사단체 ‘옮김’을 통해 국내 아동복지시설이나 라오스,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에 전달될 예정이다. ‘옮김’은 지난 7년간, 세계 23개국 어려운 이웃에게 크레파스 5천 세트, 비누 4만 5천 개를 전달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자원의 소중함 및 재활용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자원 선순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7-06-19 08:58:18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KIOST 정갑식 박사 ..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선원복지사업 이용..
  [동정]인도네시아, 중국, ..
  [동정]KOEM, 오염퇴적물 ..
  [동정]CJ대한통운, 희망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