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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원격 컨테이너 관리 (RCM) 시스템 선보여

머스크라인 및 머스크 산하 컨테이너 선사들은 오는 7월 24일부터 원격 컨테이너 관리(Remote Container Management, RCM) 시스템 상용화에 힘입어 냉장 컨테이너 및 화물 관리 상태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된다.

이번 RCM 시스템 도입으로 머스크라인의 고객들은 냉장컨데이너의 위치, 온도, 대기 상태 및 전력 상황을 전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치가 필요할 시 머스크라인 산하 RCM 전문가들이 현장 기술자들에게 원격 지시 또는 알림을 보내 화물 운반 상태를 직접 관리할 전망이다.

빈센트 클럭(Vincent Clerc) 머스크라인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이번 RCM 시스템 도입으로 당사 고객들의 오랜 요구사항을 충족하게 되었다”며 “머스크라인 공급망에 전례없는 가시성과 신뢰도를 구현해 고객들의 비즈니스를 한층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RCM 시스템은 해상 운송뿐 아니라 전체 여정 동안 화물의 위치·상태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 고객의 공급망에서 문제 영역을 식별하고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 상반기 RCM 시스템이 머스크라인 고객의 냉장컨데이너에서 잘못된 온도 설정을 포착해 발송한 경고 안내만 무려 4,500건에 달한다. 그 중 200 건의 경우, RCM 시스템이 머스크라인 임직원에게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지 않았더라면 고객은 화물의 내용물을 상실하고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을 뻔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머스크라인은 1936년부터 냉장 화물을 선적해 왔으며, 바나나 및 기타 농산물과 생선, 육류 및 의약품 등 부패하기 쉬운 다양한 화물을 선적해 오랫동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런 유형의 상품들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인위적 또는 기술적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온도 변화에 매우 민감한 만큼, 타격을 입을 경우 제품의 수명이 줄어들거나 최종 판매 가격이 크게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앤 소피 젤랑(Anne Sophie Zerlang) 머스크라인 냉장컨데이너 부문 최고담당자는 “이번 RCM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농산물 화물 수요는 물론, RCM 시스템의 공급망 무결성(supply chain integrity)을 요하는 제약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7-06-27 0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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