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IPA, 항만기업 최초 미국육류수출협회 가입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IPA)가 미국육류수출협회(U.S.Meat Export Federation, USMEF)의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미주지역 포트마케팅 활동에 미국육류수출협회로부터 미주지역 육류 가입을 제안 받았으며, 29일 정식으로 협회에 가입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미국의 육류 수출 진작을 위해 설립된 협회로서 이에 가입된 회원사들은 미국 전체의 육류 수출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으로 수입되는 미국산 육류는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공급되고 있는데 반해 국내 수입업체는 수백 개에 달하여 소수 의견이 대형 수출업체에 전달되기 힘든 구조에 있다. 공사는 이에 착안하여 협회 가입을 통해 이사회 등 공식적인 미팅에 참가, 국내 수입 업체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국내의 수입업체는 인천항 미주노선을 이용할 경우, 육상과 해상 등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항만공사 역시 인천신항 배후부지의 냉동·냉장클러스터 운영에 앞서 수도권발(發) 냉동·냉장육 수입처리의 특화항만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IPA 김영국 글로벌마케팅팀장은 “미국육류수출협회 가입은 인천 신항 냉동·냉장클러스터 개장을 앞두고 리퍼 컨테이너(Reefer Container, 냉동 컨테이너)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인천항 이용 수입고객사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 해결하고 물동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7-11-29 10:56:25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