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20일 기사검색  
  IPA, 협력 중소..
  ㈜KSS해운, 신..
  흑산도항, 영해..
  DHL 코리아, 10..
  온도-습도 민감..
  DHL 코리아, 전..
  CJ대한통운 부..
  CJ대한통운, 아..
  인텔리안테크, ..
  IPA,「2018 국..
  대한해운, 에쓰..
  LNG 추진선박 ..
  미래 북극 정책..
  대한민국 해양..
  IPA, 남북경제..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장애우와 함께 웃는 사회 만들기 앞장서

CJ대한통운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들을 초청해 ‘발달장애우택배와 함께하는 슈퍼레이스’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발달장애우택배와 함께하는 슈퍼레이스’ 행사는 CJ대한통운 임직원과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이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들과 함께 참여해 레이스를 관람하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노원구립장애인복지센터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직업재활센터에서 종사하고 있는 발달장애우택배 배송원 36명과 CJ대한통운 임직원 및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등 총 7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슈퍼레이스 경기관람은 물론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해 경기에 사용되는 경주용 차량들을 직접 살펴보고, 경기에 출전하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선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자는 “처음에는 어색할까 걱정이 됐지만 활기차고 긍정적인 장애우분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 안동현 과장(37)은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장애우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CJ대한통운은 지난 21일 미세먼지와 탄소저감을 위해 장애우들과 함께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서로 협력해 포플러나무 1,000그루를 강서한강공원에 심었다. 뿐만 아니라 주변 공원 환경을 정비하고 직접 심은 나무가 잘 자라기를 바라는 희망나무 팻말을 세우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쾌적한 도시 숲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관리자
2018-04-23 11:13:10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부산항발전협의..
  [기사제보] 남북 교류, 협..
  [사설칼럼] 박근혜정권 공..
  [사설칼럼] 강범구사장 사..
  [기사제보] 헌법은 어떻게 ..
  [기사제보] 해상노련성명서..
  [동정](사)한국해기사협회..
  [동정]KOEM, 현장 중심의 ..
  [동정]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구인]한국해양진흥공사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제12회 인천항 한마..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