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만공..
  중국 상하이에..
  부산항만공사, ..
  KN InteriorCha..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한국국제물류협..
  케이엘넷, 머스..
  전국해운노동조..
  선박안전기술공..
  삼부해운, 케미..
  전국해운노조협..
  재난적 해양오..
  해양수산인재개..
  해양수산인재개..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CJ대한통운 실버택배가 앞장선다
CJ대한통운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UN SDGs 기업 이행상 수상
CSV 가치 창출 및 고령화사회에 따른 노인일자리문제 개선에 기여한 점 인정받아…
- UN, 정부, 민간단체들과의 협력 통해 실버택배 사례 전파… 사회문제 해결 위해 노력할 것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가 다시 한번 UN의 인정을 받았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11일 서울시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UN지원SDGs한국협회 7주년 기념행사’에서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지속가능경영을 이행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UN SDGs(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국제연합 지속가능발전목표) 기업 이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 점검을 위해 매년 7월 뉴욕 UN 본부에서 열리는 UN 고위급 정치 회의인 ‘2018 고위급 정치 포럼(HLPF, High Level Political Forum)’의 개최와 글로벌 리더들의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을 위한 ‘SDGs 글로벌 네트워크’ 출범식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속가능개발목표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선 기업들에게 UN SDGs 기업 이행상을 수여하는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를 주관한 UN지원SDGs한국협회는 CJ대한통운이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섰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UN SDGs 기업 이행상을 수여했다. 특히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는 기업의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사회에 공헌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가치를 창출했고,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령화사회에 따른 노인일자리 문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는 평가다.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란 택배차량이 아파트 단지까지 물량을 싣고 오면 어르신들이 친환경 전동 카트 또는 손수레를 이용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사업모델이다.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회사의 배송 서비스를 높여 기업과 사회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CJ그룹의 대표적 CSV 모델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CJ대한통운을 포함해 CJ제일제당, 롯데, 부강테크, 인텔, KT, 포스코, 현대엔지니어링 등 총 8개 기업이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에 선정되어 UN SDGs 기업 이행상을 수상했다.

‘SDGs 글로벌 네트워크’는 UN지원SDGs한국협회가 추진하는 네트워크로서 세계 각국의 주요 리더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해 창안됐다. 해리 윈저(Henry Windsor) 영국 왕자, 노벨평화상을 받은 파키스탄 출신의 여성 교육 운동가 말라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 등 각국의 글로벌 리더들이 활동에 지지를 표명한 네트워크이다.

시상을 진행한 UN지원SDGs한국협회 김정훈 사무대표는 “SDGs는 이제 기업 지속가능경영의 기준이며 인류와 지구환경을 위한 활동 역시 글로벌 기업의 척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물류업의 특성을 활용해 기업과 사회가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범세계적 국제기관 UN을 포함한 전세계에 있는 정부 및 민간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실버택배 사례를 전파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속가능개발목표는 인류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달성할 공동의 개발목표를 뜻한다. 지난 2015년 UN 회원 193개국의 만장일치로 체결된 국제사회 최대 공동 목표이다. 빈곤퇴치, 기아종식, 보건 위생, 양질의 교육, 일자리와 경제 성장 등 총 17개 목표와 169개의 세부목표로 이루어져있으며 세계 글로벌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기준과 목표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가 국제연합(UN, United Nations)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니셔티브(SDGs Initiativ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Initiative)’에 우수 사례로 ‘SMART 인증’을 받아 UN 공식홈페이지에 등재됐다.


관리자
2018-07-12 09:24:02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인사]해양부부이사관승진
  [동정]㈜보양사, 한국해양..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AFSRK 회원사 신규 ..
  [동정]사회적 가치 실현 ..
  [동정]2018 대한민국 기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