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마사회, 욕 먹..
  인천지역 고등..
  여수해수청, 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퀴네앤드나겔 VGM 포털에 블록체인 기술 구축
•Blockchain 기술 VGM(Verified Total Mass) 포털 업그레이드에 적용
•온-프레미스(On-premise) 생산 환경에 블록체인 활용 실습
•새로운 기능 적용 및 투명도 개선으로 향상된 솔루션 구축

퀴네앤드나겔은 향상 된 VGM 포털의 향상 된 기능을 통해 매월 80,000건의 거래를 성사 시키며 대규모 운영 환경에서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의 이점을 활용하고 있다. 향상된 솔루션은 업무 개선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기능 도입과 모든 고객의 운송물에 대한 VGM 모니터링 및 지속적인 트래을 가능하게 하여 투명도를 향상 시켰다.

포털을 통해 제출된 모든 정보는 온-체인(on-chain)에 저장되어 제3자와 정보 교환 시 블록체인 인터페이스 사용이 가능하므로 추가적인 오프-체인(off-chain) 통신 채널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 퀴네앤드나겔 솔루션의 주요 특징은 보안성과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업계 요구사항을 엄격하게 충족한다는 점 및 불가변성, 상시 트래킹이 가능한 블록체인 고유의 특징을 살린 점이라 할 수 있다.

Kuehne + Nagel International AG의 수석정보책임자인 Martin Kolbe는 "물류 산업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전략은 수없이 언급 되어 왔지만 실제 환경에 적용하고 있는 예는 찾기 어렵습니다.

해상운송 전문가와 IT 팀이 공동 개발한 퀴네앤드나겔의 VGM 포털 솔루션은 대량 생산 환경 그 중에서도 특히, 온프레미스 생산 환경에서 실제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희 고객들은 불가변성 솔루션의 이점을 활용하여 제3자 물류 업무 진행 시 더욱 개선 된 효율성과 향상 된 투명성을 기반으로 정보를 편리하게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퀴네앤드나겔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 공급업체 및 정부 기관과 수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엄청난 잠재력은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력할 때만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선박용 적재화물 계산서 발행의 디지털화와 관련된 컨소시엄 참여가 가장 좋은 예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오퍼레이션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VGM 포털을 운영하게 되면 공동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귀중한 지식과 전문성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라며 물류 업계의 블록체인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 언급하였다.

2016년 퀴네앤드나겔 VGM 포털의 첫 번째 버전은 국제 해상 운송에 필요한 VGM 신고서를 발송자에게 편리하게 발행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향후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다양한 파트너 간의 데이터 교환이 더욱 용이해지길 기대해 본다.
관리자
2018-09-29 06:33:37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