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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양부해운수산기자단 팸투어
번 호
  1690
등록일
  2016-06-03 16:25:12
글쓴이
  관리자
(사진설명:대산면 소재 청수수산 흰다리새우양식장 종묘배양등 사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해양부 출입 해운수산전문지 충남 일원 팸투어 견학
대산청 해양수산자원관 보령 수산물 임가공업체 방문

해양부 출입 해운수산 전문지 기자단은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대산지방청 국제여객터미널과 서천 해양생물지원관 보령지역 수협냉동수산물창고 대산 흰다리새우 종묘양식장 김 수산물 임가공 업체를 방문 취재했다.

이번 해운수산 공동 팸투어기자단 현장방문 취재 일정은 올해초 김영석 장관과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약속한 상하반기 2회에 걸친 해운항만 수산산업 현장취재 계획 일환으로 해양부 홍보실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따라서 하반기 2차 해운항만 산업 현장 견학 일정으로 이어진다.

해양부 전문지 기자단 15명과 정영훈 수산정책실장 김양수 대변인 박광열 해사안전국장 차태황 대산지방청장 김혜정 김정희 강원진 권형식 홍보담당관을 비롯한 양식산업과 오광석과장, 어촌어항과장 양영진과장, 해사산업기술과 김창균과장, 해사안전정책과 최성용서기관등 다수가 참석해 행사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해운전문지 기자단은 부두진 쉬핑데일리 사영진 쉬핑투데이 윤종희해사정보 윤여상 해사신문 이경희 쉬핑가제트 본지 김학준국장등 6명과 수산분야 전문지 9명등 총 15명이다.

5월25일 금요일 아침 서울역에서 버스를 타고 충남 서산시 대산지방청을 방문하여 총예산 345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에 완공한 국제여객터미널은 중국 영성항과 여객선 카페리 취항 예정으로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 연간 15만개를 처리하는 컨테이너화물 국내 세 번째 물량이 많은 석유류 액체화물 돌핀부두등 현장을 둘러보고 차태황 대산청장의 종합적인 운영방안 현황을 브리핑했다.

이어서 대산면 독곧리 소재 국내 30%를 공급하는 새우바이오폴락 양식장인 청수수산(대표김연진)을 방문하여 정부와 지자체 예산지원으로 종묘배양과 새우양식등 견학했다. 오후에 서산일정을 마치고 보령항으로 이동하여 대천김양식장과 임가공 현장을 견학했다. 한화콘도에 숙소를 정하고 인근 식당에서 기자간담회 및 만찬을 통해 참여 기자단과 공보실 해사안전국장등 수산정책실장등 현안 사항에 대한 허심탄회(虛心坦懷)한 질의응답순으로 이어졌다. 대천서부 고영욱조합장이 참석해서 대천지역 수산물 생산 가공 현황등을 설명했다.

다음날인 5월28일 토요일 아침 수산물 처리 시설 및 보령수협 김광수과장의 안내로 제빙 냉동냉장 공장을 둘러봤다. 이어서해양수산생명자원과 이종근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 장항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했다. 총사업비 1천4백억원을 투입해 완공한 개관 1주년을 맞은 해양생물자원관은 연간 정부예산 230억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기타공공기관으로 운영되는 초대 김상진관장은 해양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현장을 둘러보고 씨큐리움을 관람했다.

환경해양생물자원의 수집과 보존 전시 및 연구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해양산업발전에 기여목적으로 설립 운영되는 자원관 설립취지는 정부와 장항산업단지 축소 지연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출발했다. 법인설립 첫해인 작년도 전시관람객 23만명 교육참가생 5천명등이 방문하는 좋은 실적을 남겼다.

한편 초중고 학생단체와 일반인 단체 관람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전시관 일정을 마치고 오후에 해양부 기자단 일동은 차량으로 귀경했다. 해양부 공보관에서 주관하여 실시한 해운수산전문지 기자단 팸투어 취재일정에 도와준 현지 업체 관계자와 참석한 해당부서 관계자등에게 본지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김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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