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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동남아 황해 근해항로 선사 협의체 통폐합 시급하다
번 호
  1794
등록일
  2017-08-19 06:42:14
글쓴이
  관리자

장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정기컨테이너 국적 선사들이 자발적으로 협력체를 구성하여 활로 모색에 나섰다.
한국선주협회는 8일 해운빌딩에서 국적 컨테이너 선사간 협력체인 ‘한국해운연합(Korea Shipping Partnership)’ 출범식을 가졌다. 선협 산하 항로별 협의체는 한일항로 정기선사들의 친목단체인 한국근해수송협의회 소속회원사들은 총14개선사(국적12사,외국적2사)로 한일항로 운임안정화 및 대외경쟁력(선복량 셀링제도, 운임공표제등)을 강화하고 있다. 동남아정기선사협의회는 9개 국적선사(고려, 남성, 동진, 장금, 천경, 흥아, 범주, 현대, 한진)는 아시아지역내 항로 및 운임 안정화를 위한 정보를 교환한다. 황해정기선사협의회는 35개선사(국적14사,중국9사,합작선사2사)가 참여하는 한중항로에서 운임안정화를 도모한다. 아시아지역 운임협의체(IADA)는 20여 선사들의 정보를 교환한다.
국내외 정기선사들의 선박대형화에 따른 공급과잉 심화로 기존 73척이 운항되는 단기적으로 3,300-5,100TEU급 67척이 아시아 역내항로에 전배되고 이에따른 운항선박량이 18%증가가 예상된다. 80척이 운항되는 장기적 전망으로 4,000-10,000TEU급 249척이 아역내항로 전배시 31% 증가 할 것으로 국적선사 관계자는 내다봤다.
한편 한국해운연합(KSP)출범에 따른 한중일 동남아항로에서 별도로 운영되는 항로별 3개의 운임 협의체를 하나로 단일화로 ‘운영의 묘’를 살려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점차 높아져 가고 있다. 동남아 한중 한일항로에 참여하는 정기선사들은 모두가 중복항로로 동일선사가 별도로 회비를 내면서 항로별 운임협의체를 별도로 운영중이다.
정기선 업계 관계자는 통합 항로를 운영하는 선사들 대부분이 중소형 정기선사로 정보교환과 운임협상등 대외경쟁력에서 하나의 통일된 목소리로 협의체 위상을 강화하려면 KSP출범과 발맞추어 분산된 협의체를 통합해야 한다는 의견을 강력하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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