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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양경찰청은 처음 출범했던 부산으로
번 호
  1796
등록일
  2017-08-21 16:17:15
글쓴이
  관리자

부산항시민연합단체, 부산환원 기자회견

24일 부산 마린세터 1층 로비에서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는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경본청 부산환원 당위성 낭독, 기자 질의응답, 구호제창등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해양경찰청이 부산으로 와야하는 취지로 해양수도 부산으로 부활하는 해경 본청은 부산에 다시 와야 한다. 1953년 12월 23일 해경의 첫 본청이 부산에 있었던 점도 당위성에 힘을 더한다. 당시 부산에서 출범한 해양경찰대가 해경의 시초이며, 해양‧수산기관, 단체, 업계 등의 70%가 몰려 있고, 해상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부산이 본청 소재지로 가장 적합하다. 수도권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지방균형발전을 이룬다는 측면에서도 이는 의미 있는 일이다.
만약 모든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는데 다시 수도권으로 입지할 경우 정부균형발전정책에 위배된다. 신속한 대응과 재난의 수습을 위해서는 내륙지방이 아니라 해양클러스터가 조성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광역시로 이전하는 것이 옳다. 부산에 해경본청이 위치할 경우 동해, 남해, 서해 해경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고 남해해경본청, 해경정비창 등 해경의 기존 시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크게 낼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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