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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차기해양부장관은 인천에서 배출하자
번 호
 
등록일
  2017-11-04 08:48:36
글쓴이
  관리자

“인천항 발전위해 여야의원 따로 없다”
시민단체와 지자체 현안문제해결 목소리 높여

김영춘해양부 장관의 불참으로 진행된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 인천지역구 여야의원들과 인천항 시민단체 원로 고문을 비롯한 인천항 업단체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진행된 장관및 지역 국회의원 초청 인천항 현안사항을 집중 토론했다.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로 조찬모임 장소를 정하고 인천항 현안사항을 해양부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여야 의원을 비롯한 지자체 시장까지 참석하는등 그어느때보다 해결하려는 노력이 역력했다.
이귀복회장의 현안사항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해양부 의견과 여야 참석의원들의 질의로 이어졌다. 유정복시장은 1883년 개항한 인천항은 올해로 134년 역사로 부산항에 비해 수도권 관문항으로 발전이 더디고 정치권에서 발전하는데 외면당해 지금은 물동량과 배후단지 시설개발차원에서 부산항에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구갑 지역구인 홍일표의원은 과거부터 수심문제 배후단지조성등 현안사항을 수없이 제기하고 건의했다. 차기 해양부장관은 인천지역구인 남동구갑 박남춘의원이 30년간 해양부에서 공직자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입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부평구을 홍영표의원은 인천항 수심은 선박안전운항에 지장이 없는 14미터이상 확보해야 한다. 정치색을 떠나 지역발전을 위한 여야가 힘을 모아 예산확보에 공동 노력하자고 강력하게 제안했다. 남구을 윤상현의원은 해양부가 수심확보 예산확보 의지가 약하다. 또 예산을 배정하는 기재부 의지가 필요하고 해양부 장관을 비롯한 여야의원 공동으로 기재부장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또 또다른 현안사항으로 인천항 수심과 배후단지 조성등에 따른 매립토 55%가 부족하다. 매립토 확보에도 해양부가 노력해야 한다.
남동구갑 박남춘의원은 우선 수심확보를 위한 첫단추로 설계예산 10억 확보가 관건이다. 국회예결심사위원회에서 먼저 논의해 공사비 1천7백억 예산확보를 위해 해양부 기재부 국회의원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서구갑 이학재 의원은 일례로 인천공항의 택시 공동사업 구역으로 서울경기 인천택시들이 공동영업을 한다. 그러나 인천택시들은 손님들이 타는 구간이 짧아 오히려 서울 택시비보다 영업면에서 불리하다. 이처럼 인천항도 부산신항에 비해 수심확보와 배후단지등 수도권정비규제법이 의해 개발하는데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양수 해양부 기조실장은 인천지역 의원과 시민단체들의 요구사항과 현안문제점을 겸허하게 수렴하게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장관을 대신해 답변했다. 특히 준설작업 설계예산확보에 해양부 혼자 힘으로 한계점이 있어 여야 의원들의 공동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도 매립토가 부족하다. 따라서 준설예산 확보와 이에따른 준설을 매립토로 사용하려면 국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김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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