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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유관단체장신년사
번 호
  1819
등록일
  2017-12-24 08:39:22
글쓴이
  관리자

(현대상선 유창근사장)

“2018년 무술년, 새로운 도약을 이뤄냅시다”

우선 세계 오대양 육대주 해상과 육상에서
불철주야 대한민국 해운의 명예를 걸고 일하는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함께 합심하여
많은 일을 해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G6와 결별하고
2M과 또한 K2와의 협력 관계를 무난히 구축했으며,
4년 만에 VLCC 5척 및 11,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2020년 환경규제에 부응하는 경쟁적인 사양으로
신조 발주 또는 인수했고,
터미널 면에서 비효율 터미널을 정리하는 동시에
신규 터미널의 운영권 혹은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부가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개발에 착수해 가시적 성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성과는 화주신뢰 회복으로
지속적인 접촉과 홍보를 통해
화주들의 현대상선에 대한 인식이 변화했으며
2016년 3백만teu에서 작년도 4백만teu로
집하량이 증가하는 등 수익 구조 개선에 이바지 했습니다.

비용 면에서 유가상승에 따른
유류비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화물비에서 괄목할 만한 절감이 이루어 졌으며
한국선박해양과의 자본 확충계약을 통해
선가 경쟁력을 제고 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장기적으로 2020년
전 세계적 환경규제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으려는
우리의 계획에 탄탄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현대상선 임직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긴 터널을 지나
희망의 빛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의 기간을 착실히 준비하면
어떠한 경영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2018년은 준비 기간의 첫해로서
전반적 사업 환경은 녹록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연구 조사기관들의 보고서에 의하면
금년 세계경제를 전반적으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나 보호 무역주의의 기승, 불안정한 유가,
대형선 인도로 인한 지역적 선복과잉 등을
부정적인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금년도 우리는 이러한 유동적인 경영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바
분야별 중점 추진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컨테이너 사업 면에서 보면
확장될 동서항로의 상품을 고품질화하고
K2와의 협력에 따라 넓어진 아주지역 COVERAGE를 연계,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여 기존 또는 신규 서비스에서
제품의 다변화와 차별화를 모색해야 합니다.

또한 전 세계 정시성 1위 선사라는 점,
밀착 Customer Service의 장점을 살려
서비스 품질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기위한
화주 설득, 프라이싱, 마케팅에 노력과 시간을
할애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항로별 채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 선단의 구간 선박자산 낭비요소를 최소화하며
또한 항만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야 하겠습니다.

변동비 부문에서도 작년에 이어
늘어난 물동량을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 효과를 추구하고,
정교한 Match Back과 기기 회전 속도 개선을 통해
화물비 추가 절감에 박차를 가해야 하겠습니다.

물류사업 면에서 기존 물류사업장의
부가가치 창출을 제고하며
새롭게 영업을 시작하는 물류 사업을
빠른 시간 내에 정상궤도에 올리는 한편,
신규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Wet 벌크 부문에서는 VLCC 신조를 계기로
장기적인 측면에서 그 간 쌓아 왔던
주요 화주들과의 파트너십을
2020년 이후에도 돈독히 유지될 수 있도록 하며,
Dry 벌크 부문에서는 용선선박이 순차적으로 반선되고
시황의 호전이 예상되는 만큼
경쟁력 있는 원가구조 선단으로 재구성하여
수익기반을 강화하고,
구조조정 기간 중 소원해진 화주들과의 관계를
정상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해사 부분에서는 안전운항 및 연비절감을 근간으로 한
효율적 선박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고,
금년도는 우리에게 대형선 신조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바, 향후 환경규제를 대비하고
연비 면에서 최적의 조선기술을 신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조선 기술의 혁신이
해운사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만큼
조선사, 선급, KMI 등과 협력해
다가오는 기술 혁신에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2020년을 대비한
영업, 운영, 기술 분야에 있어서의 준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I/T 분야와 인재교육면에서의 준비입니다.
이를 위해 I/T체계의 고도화와 이에 대한 교육이
정기적으로 시행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러한 I/T체계에 대한 이해와
해당 업무에 대한 지식 외에도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 바,
미래를 위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현대상선 임직원 여러분!
현대상선은 위기의 순간마다
모든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혜를 모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기회를 잡았고 그 기회를 통해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해에 미래에 대한 확신과 열정으로
창의적 발상과 지혜를 모아 함께 나아갑시다.
끝으로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연승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2018년,‘무술년(戊戌年)’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무성하고 번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황금개띠해를 맞아, 해양수산가족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뤄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해양수산가족 여러분께 처음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12월 29일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연승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묵묵히 애쓰시고 우리공단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것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30여년 동안 바다와 함께 한 해양수산인으로 조선해양공학을 전공하고 관련 산업계와 학계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가슴 벅차게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지난 경험을 밑거름 삼아 해양수산가족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저에게 주어진 책임과 소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앞으로의 공단 운영방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그 위상을 제대로 인정받도록 하겠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은‘해사안전전문기관’입니다. 해사안전에 대한‘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가는 것이 우리 기관의 정체성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단의 주요사업인 선박검사업무와 여객선 운항관리업무를 선진화하기 위하여 해양분야 4차 산업혁명의 플랫폼을 지향하는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기술 이사장으로서 공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해사안전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공단의 국제협력 기회를 창출하고 우리의 기술력을 해외에도 알려 국가의 해사안전 분야 경쟁력을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임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의 기틀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공정하고 전문화된 업무는 시스템이나 기술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공단 구성원 각자가 업무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신분적 안전과 심리적 안정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공단 고유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사회적, 경제적 위험요인을 낮춰가겠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우수한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 내에서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일을 하는 과정 또한 공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구성원이 함께 책임지는 정의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직원들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애로에 귀를 열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셋째, 공단의 업무와 노력을 국민적 공감으로 연결하는 소통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공단은 바다라는 큰 무대에서 국민과 고객을 최접점에서 만납니다. 그런 만큼 공공성을 높이고 정부와 국민간 믿음직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책무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진정성 있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단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갖춘 뒤에 국민들의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고 해양강국으로의 비전을 제시하여 모든 세대가 바다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국민과 소통하며 함께 나눠야 합니다.

이상 말씀드린 과제들을 공단 임직원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협의하여 성실히 수행해 나감으로써 공단의 비전인‘선박의 안전, 국민의 행복을 이끄는 해사안전전문기관’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선박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한 데 결집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해양수산가족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이하여 해양수산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한국선주협회 회장 이 윤 재

2018년 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해양가족 여러분들의 사업이 번창하고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17년은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국내 정치불안과 새정부 출범, 북한 핵과 사드를 둘러싼 한반도의 긴장 고조, 미국의 금리인상과 보호무역주의 강화, 중동정세의 불안 등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우리업계는 무엇보다도 해운산업재건이 화두였습니다. 외국 선사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불어난 몸집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동안 우리업계는 한진해운 사태를 극복하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우리 업계의 건의사항이 대선공약으로 채택되어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중이며 금년에는 그 성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존경하는 해양가족 여러분 !
우리는 지금까지 10년의 위기를 견뎌 내었습니다.
새해에는 이 저력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침체를 떨쳐버리고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이를 위해 금년에는 다음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코자 합니다.첫째, 한국해운재건의 원년을 맞아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 국가필수해운제도, 폐선보조금 제도 등 각종 정책들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둘째, 글로벌 선사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200만TEU 이상의 메가컨테이너 선사 육성에 노력하고, 한국해운연합을 통한 선사간 협력체제를 공고히 함으로써 인트라아시아를 포함한 근해항로안정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국적선 적취율 향상을 위한 선화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수출입화물의 컨테이너 적취율을 50% 이상 올리고 전략물자는 100% 모두 국적선사가 운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넷째, 과도한 시장지배력을 무기로 해상운송 시장 질서를 왜곡하고 있는 대기업 물류자회사의 관행을 바로 잡아 공정한 해상수송 시장질서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정부의 노동정책이 원만한 노사협력을 통해 해운산업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선원복지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여섯째, 2019년 9월 선박평형수관리협약 시행, 2020년 황산화물 선박연료유 사용 규제, 그리고 올해부터 유럽에서 시행되는 온실가스 배출량 모니터링 제도 등 날로 강화되는 해양환경 규제에도 적극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물결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 우리 해양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적극 대응함으로써 첨단 시대를 앞서가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해양가족 여러분 !
이제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새해에는 그동안의 어두웠던 마음을 떨쳐버리고 희망찬 발걸음을 내 딛으시기 바랍니다.새해에도 해양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사)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회장 이상직

국제해운대리점 회원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라오며회원사 모두의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만족이 충만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진사태,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과의 불협화음, 미국의 통상 압력, 급격한 유가인상과 원화 평가 절상 등 지난해의 이슈들을 돌이켜 보면 참으로 우리 회원사들의 어깨를 무겁게 한 사건들 이었습니다만, 어려움을 헤치고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신 회원사 여러분의 노력과 투지에 다시 한번 찬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협회도 3개사의 새로운 회원사를 영입하고 새로운 협회 사무실을 매입하여 관리비를 절감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협회의 재무건전성을 단단히 확보 하였고, 각 분과 위원회의 활성화를 통하여 업계의 원활한 유대관계와 협회와 회원사간 소통 하는 문화를 정착 발전시킨 협회 이사진과 협회 임직원의 노고에도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다행이 해운시황은 부정기선 중심으로 다소 회복의 기미를 보이고 정기선분야도 새로운 얼라이언스의 정착으로 과당경쟁 구도도 완화되어 가고 있음으로 보아 새해에는 좀더 좋은 시장 경제를 기대해 봅니다.
우리 협회 차원에서도 회원사들의 최대 관심사인 해운선진제도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제도 개선 특히, 외환거래규정, 항만요율 인상 억제, 해운대리점업 등록갱신제도 개선(폐지), 컨테이너 중량 정보 변경료 등의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하도록 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업계의 발전을 위해 수고 하시는 관계관과 협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동참하여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선주상호보험(Korea P&I CLUB) 회장 박정석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는 우리 해양수산업계가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해운업의 활황과 번성의 한 해가 되기를 학수고대하며 또한 해양수산 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이 시간에도 우리의 꿈을 성취시켜주기 위해 세계의 바다에서 승선항해 중인 선원 여러분과 가정에도 특별히 안전항해와 건강을 축원합니다.
2000년도에 설립된 Korea P&I는 지난 18년간 한국해운과 함께 하였습니다. 유사이래 최고의 해운업 호황을 함께 하였고 또한 최악의 불황도 곁에서 지켜보며 그 동안 격랑의 한국해운호와 희노애락을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동반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한국해운의 훌륭한 자산이자 위험관리인입니다. Korea P&I가 220개 회원사, 1090여척, 연간보험료 3천만불을 보유하는 안정적인 P&I클럽으로 발돋움 하기까지 아낌없는 후원과 협조를 다해주셨던 우리 회원사와 해양수산 업계와 정부당국 등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KP&I는 그동안 AM Best사로부터 6년연속 A-(Excellent)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국제적 우량보험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였으며, 중국에서 발생한 클레임에서 2천만불의 지급보증서를 단시간에 제공하여 가압류된 선박을 신속하게 해제하는 국제적인 성과를 이루었고, 해외클럽과 공동보험인수 계약을 통해 클레임/계약 서비스의 향상은 물론 VLOC, VLCC, LNG 포함 모든 선종의 선박인수 문제를 일시에 해소하여 글로벌 P&I클럽으로 도약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고, 선사가 감내하는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지난 수년간 P&I보험료 인상을 동결하여 해운선사의 비용절감에 일조 하였습니다.
2018년 새해에는 이미 구축한 P&I Club으로서의 전문성과 위상을 바탕으로 우선적으로 규모의 경제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타 P&I클럽과 경쟁에서 살아남고 우위를 점하려면 지금보다는 회사의 규모를 더욱 키워야 합니다. 보험중개인의 협조와 독자적인 마케팅 강화는 물론 고객의 니즈와 밀착서비스 제공으로 국내외 선사 가입 유치에 박차를 가하여 외형적으로 중견 P&I클럽으로 성장을 우선적으로 시행하겠습니다.
또한 전 직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하여 대형선사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해외 P&I클럽과의 다양한 업무제휴를 문제없이 수행하고 대형선사도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업무능력, 국제화, 전문성 향상, 체질개선 그리고 P&I보험 시스템 완비로 해외클럽과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는 P&I클럽, 해외 P&I 클럽을 대체할 수 있는 P&I클럽이 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본으로 돌아가 국내해운업계에 봉사한다는 일관된 자세로 전 직원들의 서비스 정신을 장착하여 해운선사들이 가장 믿고 찾는 P&I클럽으로 변모 하겠습니다.
Korea P&I는 KP&I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클럽이 아니라 국내해운의 유관단체이자 동반자로서 국내해운의 재건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한국선주협회, 국책은행, 한국해운연합 등의 가교 역할에도 적극 나서며 국내해운의 재건에 힘쓸 것을 약속드리니 KP&I의 성장의 결과는 결국 우리 해양수산업계에서 최종적으로 향유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서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고 신뢰를 더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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