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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사 적폐청산 시급하다
번 호
 
등록일
  2018-06-12 06:40:34
글쓴이
  관리자
능력 있는 지역출신이 한명정도는 3배수 들어가야
국가권익위원회와 청와대등 기관에 재심 청구 신청

2018년 태인동 삼봉산에서 뜨는 해를 보면서 아 이제는 촛불혁명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져야 하고 과정은 공정하게 하고 결과는 정의로워 와야 한다고 했다.
광양ㆍ여수 항만공사 사장도 광양 방문시 지역출신 중에 자격있는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이 지역을 위해 헌신 해야 한다는 말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여수 ㆍ광양 항만공사 임원공모에서 보면 어찌 짜맞춘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알수 없는 의문이 머리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인지 여운이 남습니다.
임원 심사위원 구성은 어떤 방식으로 누가 선정하는지는 몰라도 항만위원에서 4명 노ㆍ사 각1명씩 6명이 하는데 심사위원장이 다른 사람으로 교체되어 5명이 심사를 하고 있어 어딘가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의문은 가나 무엇 때문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심사위원이 문제가 발생시는 교체하거나 재 구성하는 것이 상식이고 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심사위원님들이 현명한 판단으로 지역에서 태어나 항만에서 근무한 사람중 자격을 갖춘 참신하고 능력 있는 지역출신이 한명정도는 3배수 안에 들어 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광양. 여수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선정되는 것을 보면 대통령은 잘하고 있는데 업무를 시행하는 사람들이 정책목표도 모르고 제 멋대로 하다 보니 욕을 먹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근해정부에서는 해피아 관피아가 낙하산 되어 내려 오더니 아직도 하나도 변하지 않는 작태들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이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 적폐입니까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미리 찍어 놓고 하는 것이 아니길 바라며 만에 하나 억울한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심사는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서류 심사에서는 두 번째로 올라갔는데 면접에서 누가 얼마나 잘해서 통과되었는지 CCTV를 녹화해서 투명하게 공개 해야 한다고 본다. 그렇치 않고는 누가 과연 공정하게 했다고 믿겠는가 제가 세번 도전하여 첫 번째는 우수한 성적으로 기획재정부와 청와대까지 가서 해피아 관피아에 밀려 낙마했던 심정을 누구에게 하소연 하겠습니까.
이제는 두번 다시는 그런 추한 곳에 도전하지 않을 겁니다. 또한 국가권익위원회나 청와대 및 정부기관에 재심 청구를 신청하고 검찰에 진정서를 내고 지방신문 뿐만 아니라 중앙지와도 인터뷰 할 계획입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 것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도전하시기를 온천하에 알려드립니다.<기사의 내용은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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