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2일 기사검색  
  서울지법,외국.. [유료]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 ..
  DHL 익스프레스..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초월초등학교, ..
  2018 평택항 국..
  퀴네앤드나겔 ..
  한국선급, LNG ..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한·..
  WWF-KMI 공동심..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오거돈 박남춘 광역시장 모두 해양부 출신
번 호
 
등록일
  2018-06-16 07:01:54
글쓴이
  관리자
부산 인천항 해양산업 발전 절호의 기회다

전국 지자체 단체장과 기초의원을 뽑는 선거에서 여당의 압승으로 싱겁게 종료됐다.
광역단체장은 대한민국 1위의 해양의 수도 부산에서 오거돈 전해양부장관이 상대방 후보를 큰차로 누르고 경기수도권 제2의 해양의 수도인 인천시장은 박남춘(해양부출신) 전 국회의원 역시 가볍게 승리함으로 여당의 입지를 다졌다.
박남춘시장은 해양부 고위공단 출신으로 노무현 정권 당시 인사수석을 지낸 정치인으로 변모했다. 오거돈시장은 노정권에서 부산 행정 부시장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해양부장관을 거쳐 두차례 시장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시고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직을 4년간 지냈다.
최근 부산의 동명대학 총장과 대한민국 해양연맹 총재직을 오랫동안 수행해 오면서 해양산업에 대한 끈을 놓지않고 바다와 관련된 행사에 행보를 이어갔다.
제물포고등학교 출신인 박남춘시장은 인천 남동구에서 민주당으로 재선하면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문정권 출범시 해양부장관 자리도 고사하고 그동안 인천시장 꿈을 키웠다.
해양부출신 2명이 전국 최대 광역시장으로 당선됨으로써 해양산업 도시로 연관산업 발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역대전력으로 지자체장의 캐릭터와 정책 추진 방향에 따라 해당 산업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광역단체장 좌우측 참모와 핵심 브레인들의 정책적인 뒷받침과 역할에 따라 시정은 좌우된다.
해양의 수도 부산의 경우 전임 시장은 해양산업에 대한 정책에 비중이 약해 해양항만정책과 와 해당부서에서 힘을 잃었다. 해양부에서 과장급 1명이 부산시에 파견으로 교류 근무하고 있다. 한해 예산정책 결정에서 위에서 하위로 밀려나 해양산업은 찬밥신세로 전락했다.
그러나 이번 선거 주요 캠프에는 해양부 공직자 출신들이 대대적인 활동으로 一等功臣(일등공신)역할을 했다. 동북아특위원장을 비롯한 해양산업 발전전략과 주요 공약을 개발하여 부신시민들에게 해운 항만발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널리 알렸다.
부산이 연고지인 해양부 공무원 출신 민간 친목단체인 해항회 부산지회 회원들도 팔을 걷고 오시장 당선을 위해 전방위로 뛰어 다녔다. 선거캠프에서 선대위원장을 맡는등 핵심참모역할로 부산에서 민주당 이름으로 시장에 입성하기는 선거 역사상 처음이다. 해양산업 정책에 전문가들인 공직자 출신을 시정에 최대한 참여시켜 지자체와 정부간 해운항만 연관산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
대한민국 해양산업에 남다른 열정과 애정이 넘치는 오시장 캠프에 해양부 출신들이 역할도 매우 크다. 수출입화물 처리 세계6위 항만인 부산항이 중국 상해항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부산항만공사와 7월에 공식출범하는 한국해양진흥공사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장관 해대총장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오시장의 역할에 기대를 거는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바램이다.
제2의 해양수도의 인천 박남춘시장도 해양산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이 충만하다. 부산에 밀려 2인자로 전락한 인천항만의 위상을 강화하고 경기 수도권의 상징인 인천항 발전에 기대를 걸어본다. 인천항만공사와 영종도 인천국제공항등 육해공 운송 물류산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천항을 발전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 것이다. 그동안 소외받던 인천항 발전과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적임자로 평가받는 박시장은 해운항만 연관산업 발전에 초심을 잃지말고 소신껏 정책을 추진해야한다.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자수첩] 마린서비스 중..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인사]신임 포항지방해양..
  [인사]해양수산부 인사발..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