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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출범 환영과 당부
번 호
 
등록일
  2018-07-04 16:28:48
글쓴이
  관리자
- 해운산업재건의 만능키(key) 기대에 대한 부응이 필요하다.
- 해양항만중심도시 부산에의 애정과 관심을 당부드린다.
해양진흥공사 출범을 환영한다. 해양진흥공사는 선사들에 대한 투자·보증 사업을 추진해 선사들의 선박 발주 지원 등 해운사업 재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나가야하며 운임·선가 등 해운시장의 변동에 대한 예측과 해운거래에 대한 분석 정보를 제공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해운 정보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출범과 함께 이제는 우리 해운업이 다시 도약할 때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마중물이 되어 빠른 시간 내에 글로벌 5대 해운강국으로 발돋움하고, 부산을 해양금융허브 및 해운 관련 정보와 전문가들이 모이는 아시아 해운허브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공사의 창립으로 위기에 처한 해운산업 재건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경제에 있어서 세계와의 소통과 교역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할 것이다. 우리 앞에 펼쳐진 바다야 말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창구이며 바고 그 중심에 해운산업이 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한국해양진흥공사설립에 당부한다》
󰊱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설립된데는 부산시민의 관심과 지원이 컸다. 부산에 본사가 설립된 만큼 그 취지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는 부산의 중소, 중견 해운·조선·관련기자재산업에의 적극적인 지원이 시급하다.
󰊲 자본금 확충이 시급하다 : 지금의 자본금으로는 턱도없다. 자본금을 최소 5조, 최대 10조원으로 상향조정되어야한다.
󰊳 특정선사나 외국선사보다 국적선사 지원에 우선되어야한다.
󰊴 지금까지 부산 해양금융종합센터 등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관료적인 행태는 지양되어야한다.
󰊵 사장과 임직원은 해양항만중심도시 부산에의 애정과 관심을 당부드린다.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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