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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원양축제 성황리에 성료
11월 4일에는 토요일 백일장·사생대회 시상식 가져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노·사가 함께하는 원양축제’ 가 10월 21일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원양축제는 원양관련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태풍 란의 영향으로 바람이 불었으나 원양 관련 단체들과 많은 이들이 대거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식히지는 못했다.

원양축제는 이봉철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정수 (특)한국원양산업협회 노사위원장의 공동 개막선언으로 시작됐다.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 자유한국당 조경태 국회의원,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정태길 위원장,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서영기 의장 등 많은 인사들이 축하하기 위해 축제를 찾았고,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자유한국당 유기준 의원 등 각계가 축사를 보내온 가운데 자랑스러운 원양어업인 상이 포상되는 시간을 가졌고,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이 흥을 돋우었다.

개막식을 마치고 축제는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원양관련 단체와 업체팀들은 투혼을 발휘했고, 실내체육관에서는 이벤트팀의 공연과 게임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참여한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대미를 장식한 팔씨름 대회는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접전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먹거리 또한 빠지지 않았다. 뷔페식으로 제공된 식사는 푸짐했고 한쪽에선 참치어라이브쇼가 펼쳐져 참치회를 시식하기도 했다.

축구 우승팀은 동원산업, 준우승은 동원수산, 장려상은 영도병원이 받았고, 족구 우승은 부산기고가 차지했다.

축제의 마무리에는 경품을 선사하는 이벤트가 펼쳐져 800여명의 참여자들이 스릴을 만끽하기도 했다.

이봉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축제는 원양진출 60주년을 맞이해 원양산업 제 2의 도약으로 거듭나는 해이기도 해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고 말하고 “우리의 원양축제가 원양 종사자들의 화합의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일장·사생대회의 시상식은 11월 4일 토요일 10시에 남항어선원복지회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리자
2017-10-23 1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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