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정규직 선원고..
  인천내항 야외..
  IPA, 수협은행..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CJ대한통운, 올..
  CJ대한통운, 노..
  손금주 의원, ..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전자..
  위동항운, 신조..
  인천지역 사회..
  IPA, 신축 크루..
  김정례 씨, 중..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목포항, 국내 4번째 자동차 허브항으로 비상
수출자동차 전년 대비 54.4% 증가, 연내 50만대 돌파 예상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형대)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목포항에서 처리한 수출자동차 대수는 39만5,322대로 전년 동기 25만6,013대보다 54.4%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수출자동차는 26만2,799대를 처리해 전년 동기 23만4,044대보다 11% 증가했으며, 환적자동차는 13만2,523대를 처리해 전년 동기 21,969대 대비 6배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주춤했던 2분기에 비해 3분기에 처리한 수출자동차 대수는 13만7,061대로 전기 동기 107,277대보다 27.8%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기아자동차와 환적자동차의 고른 성장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성장세를 유지할 경우, 3년(2014~2016) 연속 40만대에 못 미쳤던 목포항 수출자동차 물량은 처음으로 5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목포항은 국내 주요 항만 중 가장 먼저 전년 처리대수 대비 100%를 초과 달성한 항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국내 주요 항만들이 전년 대비 70~80%에 머무른 것과 비교해, 자동차 허브항으로써 비상하는 목포항의 성장속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4번째 자동차 수출 처리 항만으로 거듭난 것은 긍정적인 면으로 보이나, 군산항 등 타 항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경계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인센티브 및 마케팅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7-11-10 15:03:04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기사제보] 부산항 제2신항..
  [사설칼럼] 국제해양 전문 ..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동정]KOEM, 어촌계 방제..
  [동정]KIMST ‘과제수행 ..
  [동정]부산항만공사, 인권..
  [동정]산학협력 교육 및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