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기사검색  
  해양환경공단, ..
  여수광양항만공..
  한국선원복지고..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첨단으로 무장..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2018년도 조선..
  완도산 전복, ..
  9월 말 한가위 ..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호주.미국 육류전문기업 부산항신항 배후단지 투자에 큰 관심 밝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호주 4위 육류 가공업체의 딘 구드(Dean Goode) 킬코이 국제식품(Kilcoy Global Foods) 대표이사 등 신항 배후단지 잠재 투자자 6명이 18일 오전 10시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호주와 미국의 육류 수출 및 가공 전문업체(Kilcoy Global Foods, Ruprecht Company)와 국내 수입육 전문 유통 가공업체인 ㈜하이랜드푸드는 전략적인 부산항 활용을 통해 동북아 지역으로의 사업모델을 확장하기 위한 방안 및 투자 참여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에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하였다.

딘 구드 킬코이 국제식품 대표이사는 “우리 측의 육류 공급 네트워크와 부산항의 높은 서비스 수준 및 물류 연계성이 시너지를 내어 주력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신항 배후단지 부가가치 창출을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1-18 17:35:34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기사제보] 대형선망어업을..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동정]지역경제 및 광양읍..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현대상선, 어린이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환경공단, 연안..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