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0일 수요일 기사검색  
  울산항 컨테이..
  항만 근로자의 ..
  2019년도 항만..
  직영 접수처 고..
  DHL 코리아, 천..
  DHL, 글로벌 연..
  박주현 의원, ..
  단골 변명 문성..
  CJ대한통운, 3..
  위험물검사원, ..
  윤준호 의원, ..
  석도국제훼리 6..
  군산해경서장, ..
  안전복지 표준..
  2022년까지 항..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시민이 주도하는‘부산항 북항 통합개발’본격 시동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7일(금) 오후 2시부터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홀에서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착수보고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시민단체․학계․지역전문가가 함께하는 ‘통합개발 추진협의회(’17.11 출범)’와 부산해수청, 지자체, 부산항만공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확정한 ‘통합개발 기본구상안*’을 토대로 법정계획인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수행계획과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추진일정 등을 공유하는 등 각계각층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북항 일원을 7대 특화지구로 지정하고, 4대 혁신지구와의 상생발전 체계 구축

아울러, 북항 통합개발 대상구역과 인접한 배후지역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부산시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의 연계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북항 통합개발 추진협의회 안에 시민,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분과위원회(해양도시건설, 해양산업문화)를 구성하고, 시민을 대표하여 기본계획 수립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러한 시민참여 주도형 개발계획 수립은 국내 첫 사례로서, 향후 사업 시행과정에서 정책수요자들이 원하는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개발효과를 극대화하고, 이해관계자 간 갈등도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개발 기본계획은 「항만법」제51조에 따라 재개발방향, 대상구역 선정기준 및 사유, 토지이용계획·교통계획·공원녹지계획 등의 기본구상 및 단계별 투자계획 등을 제시한다. 기본계획(안) 수립 이후에는 관계기관 협의, 중앙항만정책심의회를 거쳐 연내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해 발표한 ‘부산항 북항 일원 통합개발 기본구상’이 국민참여 정책* 모델로서 공감을 얻고 있는 만큼, 법정계획인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도 지자체 및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항만재개발 정책 전반으로 국민참여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 국민참여 정책(Policy Prosumer) : 국민이 단순한 정책집행 대상이 아니라 정책개발자로서 적극 참여, 정부와 국민이 정책으로 소통하는 것을 의미

해양수산부는 이번 통합개발 기본계획 수립을 토대로 부산항 북항 일원을 해운·금융·산업과 관광·문화가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관리자
2018-04-26 17:40:47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사설칼럼] 김영무상근부회..
  [사설칼럼] 해운조합 ‘조..
  [기사제보] 부산항 미세먼..
  [기자수첩] 김석구 상근부..
  [사설칼럼] 해양부 제1차 ..
  [기사제보] 아이의 행동에 ..
  [동정]KMI 해양수산전국포..
  [동정]선박평형수처리장치..
  [동정]해양환경공단, 31개..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 KOEM 해양사업, 미..
  [동정]해양환경공단, 201..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