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기사검색  
  인천항 벌크하..
  사회적 가치 구..
  부산항 이용 국..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윤준호 의원, ..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제..
  평택항 9월 월..
  여수광양항만공..
  장보고이순신 ..
  조선통신사 한..
  항만자동화의 ..
  ‘항만재개발의..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양환경공단 ,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실시설계 주민설명회 실시
지역 맞춤형 해양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7월17일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실시설계’에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해양환경개선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 감천항은 주위에 밀집된 대형 공장, 발전소 등 산업시설로 인해 다량의 오염물질 배출과 빈번한 선박운항으로 해양오염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주변 관련단체로부터 지속적인 해양환경 개선조치가 요구됐던 항이다.

이에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사업대행자인 해양환경공단은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에 앞서, 본 과업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올해 11월말까지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실시설계 주민설명회’는 사업개요, 현장조사 결과보고, 사업효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해역이용 불편사항 및 개선 요청사항 등을 청취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실시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실제 항의 이용자인 지역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설명회에서 도출된 의견에 대해 추가로 2차 설명회를 개최하여 결과설명을 할 계획이다.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도부터 정화사업이 수행된다.
관리자
2018-07-17 17:34:13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중국해양대학교와 ..
  [동정]해양환경공단 찾아..
  [동정]해양오염사고 저감..
  [동정]해양환경교육원, 안..
  [동정]필수도선사 정년연..
  [동정]해양부, 제주해사고..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