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마사회, 욕 먹..
  인천지역 고등..
  여수해수청, 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박주현 의원, 해양수산 R&D 5년째 제자리..한국 6천억원 vs 미국 12.2조원

- 해양수산 R&D 예산, 전체 R&D 대비 겨우 3.1%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육지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해양을 보유하고 있지만, 해양수산 R&D 비중이 국가 R&D 대비 3.1%라는 점에서 바다와 연안의 생태환경과 자연을 회복시켜 우리 바다를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되살리고, 수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 비판이 제기됐다.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주현 의원(농해수위)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해양수산 R&D 투자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가R&D 예산 대비 해양수산R&D 비중이 2014년 3.1%, 2015년 3.1%, 2016년 3.0%, 2017년 3.0%, 2018년 3.1%로 거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대통령은 2017년 5월 31일,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사’에서 “해양력의 원천은 과학기술이며, 현재 국가 전체 R&D의 3% 수준에 불과한 해양수산R&D 비중을 주요 선진국 수준으로 확대 하겠다”고 공언했지만, 2017년 3.0%에서 2018년 3.1%로 0.1%만 상승했다.

또한 2015년도 주요국의 해양수산 R&D 투자와 비교해보면 미국 8.2%, 일본 7.5%, 중국 5.5%, 대한민국 3.1%로 우리나라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박주현 의원은 “해양영토주권 강화 및 해양경제영토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이 무척 중요하다”라며, “현재 국가 전체 R&D의 3.1%에 불과한 해양수산 R&D 비중을 최소 5%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지 않고서는, 낙후된 우리나라의 해양현실을 개선할 수 없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10-11 07:15:52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