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7일 토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만공..
  팬오션, 2019년..
  해수부, 추석 ..
  CJ대한통운 해..
  썬 프린세스호 ..
  부산항만공사, ..
  자연이 우리에..
  K FISH 홍보대..
  부산·울산·경..
  해양진흥공사, ..
  인천시 IPA, 크..
  대한해운, 상반..
  KMI,필리핀과 ..
  군산해경, 오윤..
  해양환경공단, ..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군산해경, 19일부터 새 근무복 착용

- 해양안전 위해 각오 다짐 -

해양경찰이 새로운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해양안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해양경찰의 다양한 업무의 특성에 맞게 교체된 새 근무복을 오늘부터 착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새롭게 착용한 근무복은 약 10년 만에 교체됐다.

해경에 따르면 새 근무복은 맑고 청량한 바다색 상의와 신뢰를 나타내는 짙은 남색 하의로 구성돼, 업무특성에 맞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 바다를 표현한‘푸른색’과 국민 화합을 상징하는 ‘선’으로 우리바다를 지키는 신속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

해경은 지난 해 3월 홍익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최신 소재와 인체공학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제복 연구를 진행 지난 해 11월 27일 복제개선 최종보고회에 공개했었다.

문제길 장비관리과장은 “새로운 근무복을 착용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해양안전을 위해 정진하라는 국민의 배려라고 생각하고 신임 순경 임용시 가졌던 국민에 대한 봉사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져본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9-04-19 10:59:22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기사제보] 김기웅예선협동..
  [기자수첩] 해운조합 회장..
  [사설칼럼] 한중 해운회담..
  [기사제보] 캐디는 카트를 ..
  [기사제보] 부산신항 더 이..
  [사설칼럼] 공동순번제로전..
  [인사]오운열해양정책실장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현대상선, 상반기 ..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인천항 반부패 청렴..
  [동정]현대상선 대대적인 ..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