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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필리핀과 2021년 해운해사분야

ODA사업 추진 사업제안서 제출 합의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필리핀 해사산업청(MARINA, 청장 NARCISO)에서 2021년에 해운해사분야 국제협력사업 착수를 목표로 설계된 최종사업계획서(안)를 검토하고 올 9월중에 제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개최된 1차 회의(사업제안서 개발 협의)를 토대로 KMI에서 작성한 사업제안서(안)를 MARINA 나르시오(NARCISO) 청장, 관련 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안을 확정하였다. 또한 합의된 최종안에 대하여 경제산업청(NEDA) 고위관계자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내용을 설명하였다.향후 MARINA에서는 최종사업계획서(안)를 필리핀 NEDA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고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에 국제협력사업 제안서(안)를 제출한다.
ODA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각 정부부처가 NEDA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거처 NEDA는 필리핀 주재 대한민국 공관으로 공식적인 공문발송을 통해 PCP(계획서)를 접수하게 된다. 필리핀 해운해사산업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MARINA는 2018년 12월 필리핀 해사산업개발계획(Maritime Industry Development Plan (MIDP), 2019-2028))을 발표하였으나 아직까지 세부사업의 실행계획 및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다.
나르시오 청장은 해양수산분야 국가정책개발 연구기관인 KMI에 필리핀 해사산업개발계획(MIDP)을 이행할 수 있는 정부입법 및 관련법령과 제도의 정비, 실행계획의 개발, 정책개발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 IMO 회원국감사 컨설팅 등을 포함한 국제협력 사업을 요청하였으며 이번에 합의된 사업계획서(Project Concept Paper, PCP)에 관련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동 사업은 2021년 KOICA 사업 착수를 위해 9월 중 NEDA에서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에 PCP를 제출할 예정이며 동 사업이 채택되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MARINA에서 수행하는 해양수산분야 첫 번째 국제협력 사업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본 사업에 대하여 NEDA의 크리셀리 경제개발특별보좌관은 동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KMI 해운해사연구본부 박한선 연구위원은 마지막 일정으로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필리핀 KOICA사무소에 방문하여 사업담당자에게 이번 사업에 대한 수원국의 사업의지와 세부내용을 설명하고 MARINA, NEDA 관계자와의 합의내용 등을 전달하였다.

관리자
2019-08-17 07: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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