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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양바이오 포럼 개최


- 해양바이오 분야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방향 모색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10월 29일(화) 충남 서천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2019 해양바이오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해양바이오 분야의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포럼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비롯하여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연구소,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해양바이오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심해 미생물을 활용한 바이오수소 생산기술*과 홍합 단백질의 성질을 활용한 의료용 생체접착제** 등 해양수산부가 추진한 주요 연구개발 과제의 성과를 발표한다. 이후 종합토론을 통해 해양바이오 산업이 당면한 문제와 대응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해양 미생물을 활용하여 산업부생가스(CO)를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

** 물속에서도 접착력을 유지하는 홍합의 성질을 활용하여, 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접착력을 유지하고 인체에 무해한 지혈제‧생체접착제 기술 개발

이번 포럼은 산‧학‧연이 상호 이해 및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바이오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양수산부가 올해 초 수립한 「해양수산생명자원 관리기본계획」에 따른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방안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성장 잠재력은 높으나 아직 태동기를 거치고 있는 국내 해양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이번 포럼을 포함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9-10-28 15: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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