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6일 기사검색  
  울산항 물동량 ..
  지난해 여수광..
  안전하고 편안..
  싱가포르를 기..
  근무환경 열악,..
  팬스타엔터프라..
  목포해수청, 신..
  예비 IUU어업국..
  올해 해양수산 ..
  모든 국제여객..
  최초 LNG예선 ..
  대한해운, 325,..
  KIMST, 해양수..
  O-startup (해..
  군산해경, 해삼..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광양항운노조에 자동제세동기 등 전달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9일 광양항만항운노동조합(위원장 장한채)을 방문해 항만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길인환 운영본부장, 조성래 안전보안실장 등 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장한채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안전물품은 자동제세동기(AED) 4개, 구조용 들것 2개, 안전모 야간 식별띠 등이다.

공사는 항만 내 사고 발생 시 AED 및 구조용 들것 등 안전물품 부재가 현장의 미흡한 초동대응으로 이어져 후유증 증가 및 생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에 안전물품 지원을 추진하데 됐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2019-12-09 18:42:25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사설칼럼] 정태순선협회장..
  [사설칼럼] 강무현한해총회..
  [동정]목포해양대학교, 전..
  [동정]“우리대학 불법카..
  [동정]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동정]목포해양대학교, 교..
  [구인]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인문학하는 경영..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