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기사검색  
  목포항 및 흑산..
  IPA, 원양지역 ..
  국적선 탈황장..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UN 지속가능발..
  KMI, 2018년도 ..
  CJ대한통운 퀴..
  한국선급, 국가..
  선급 유럽위원..
  한국선급 박주..
  해양환경공단,..
  동해해경청 특..
  해양환경공단,..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신항 터미널운송체계 획기적 개선, 부산항 경쟁력 향상
5개 부두를 하나의 부두처럼, 부두 간 최적내부이동로 설치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부산항 신항의 5개 터미널을 마치 하나의 터미널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부두 간 내부 최적이동로(ITT)를 만든다.

세계 2대 환적거점항만을 지향하는 부산항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하지만 신항 5개 터미널에서 컨테이너를 실은 차량이 인접한 터미널로 이동하려면 부두 밖으로 나가 옆 부두로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BPA는 이러한 불편과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하여 터미널 간에 내부이동을 막고 있는 울타리 일부를 개방하여 5개 부두를 마치 하나의 부두처럼 내부로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이동로를 만든 것이다.

이는 지난 8월 19일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이 신항 운영효율화를 점검할 당시 조속히 해결하라는 지시에 따라 신항의 운영사 및 관계기관들과 협의를 거쳐 터미널 간에 이동할 수 있는 최적경로, 안전, 보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근에 내부 최적이동경로를 확정하고 공사에 착공하여 10월 중에 전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ITT가 개통되면 터미널 간 컨테이너 운송시간 단축, 컨테이너 운송차량의 회전율 증가, 외부도로의 체증 완화 등 부산항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환영하는 분위기 이다.
관리자
2017-09-26 17:58:14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동정]대이작도에서 프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