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기사검색  
  항만배후단지 ..
  인천지역 3개 ..
  인천항-연운항 ..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한국선급-한국..
  한국선급, 컨테..
  선박안전기술공..
  불법 사설경마 ..
  목포 가을바다,..
  섬여행 후기 공..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인천항 8월‘컨’물동량 전년비 16.1% 증가

인천항이 지난달 컨테이너 25만 4천TEU를 처리해 18개월 연속 역대 월 물동량을 갱신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달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역대 8월 물동량 중 최대치인 25만4천490TEU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1만9천291TEU 대비 16.1% 증가한 수치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 같은 역대 월간 물동량 최대치 기록 갱신은 지난해 3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 개장 이래 지난 달까지 18개월간 계속되고 있다.

지난 달 수입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1만4천810TEU 증가한 12만9천58TEU로 전체 물량의 50.7%를 차지했다. 수출은 12만3천556TEU로 전년 동월보다 2만522TEU 증가했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1천244TEU, 633TEU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대 중국 교역량이 15만2천813TEU를 기록하며 전년 12만5천841TEU 대비 21.4% 늘었고, 대 이란 교역량은 6천318TEU를 보이면서 175.1%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년 동월 9천91TEU를 처리했던 대 태국 물동량은 32.3% 상승한 1만2천31TEU를 기록했다.

지난 5년간 국가별 연간 물동량 상위 5대 국가는 중국, 베트남, 태국, 대만, 홍콩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2012년 120만3천TEU에서 지난해 159만6천TEU로 연평균 7.3% 증가했다. 이어, 베트남이 2012년 9만7천TEU에서 지난해 24만2천TEU로 연평균 25.6%의 증가율을 보였다. 태국, 대만, 홍콩은 각각 연평균 10.7%, 11.6%, 1.1% 증가했다.

올 8월까지의 상위 5대 국가는 예년과 동일하며, 대 중국 물동량 증가율은 19.4%, 베트남 증가율은 15.9%를 보였다. 태국, 대만, 홍콩은 각각 10.5%, 16.8%, 3.3% 늘었다. 또한, 동남아 주요 국가와의 물동량은 11.7% 올라 중국과 함께 인천항의 물동량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 6월에 개설된 중동항로는 지난해의 경우 항차 당 평균(1번 기항해 내리고 싣는 물동량)이 1천TEU가량이었으나, 올해 약 1천8백TEU로 72%가량 증가했고, 미주항로도 지난 해 항차 당 평균 물동량 600TEU 수준이었던 것이 올해 1천TEU(70% 증가)수준으로 오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IPA 김종길 물류전략실장은 “항로 증가에 따라 화주ㆍ포워더 등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점이 물동량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올해 신설된 4개 항로서비스 중 3개가 동남아 항로이며, 동남아 국가와의 물동량 증가율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해당 지역과의 지속적인 물동량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09-27 10:43:31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BPA, 추석 맞이 격..
  [동정]덕적도서 '찾아가는..
  [동정]2018년 공공부문 인..
  [동정]한국해양대 김의간..
  [동정]부산 사회적경제기..
  [동정]부산항만공사, 부산..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