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장외발매소 입..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남해어업관리단..
  해양환경공단, ..
  부산항만공사,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항만개발 협력국 9개국 공무원에 항만운영 노하우 전수

- 지속가능한 파트너십 구축, 부산항 네트워크 확대 및 글로벌 물류시장 진출 계기로 활용 -

개발도상국 해운항만관련 공무원 역량 강화와 부산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제 4회 부산항만공사 협력국 초청연수”가 오는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이번 연수에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 주요 개발도상국 해운항만 고위공무원 및 항만당국 임직원을 부산항으로 초청하여 부산항의 항만 개발 경험 및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4회 연수에는 중남미 지역 가이아나, 멕시코, 자메이카,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파나마, 페루 6개국과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3개국에서 총 10명의 고위 공무원 및 항만당국 임직원들이 참석자로 선정되었으며, 항만개발 및 운영과 관련된 당면과제 해결을 위한 교육과 토론, 현장견학을 실시하게 된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협력국 초청연수는 부산항은 물론 우리나라 항만당국 및 업계 관계자들과 개도국 간의 지속가능한 동반자 관계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써, 부산항의 항만 개발․운영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 견학을 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연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개발도상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해외항만 개발․투자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개최하는 협력국 초청연수는 부산항만공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계 항만물류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관리자
2017-10-10 14:20:06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