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기사검색  
  여수해수청, 민..
  해운조합, 연안..
  한국해운조합, ..
  아이스하키 국..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장애우와 함께 ..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서..
  중국 조선해양..
  선박안전기술공..
  머스크라인, 40..
  모두 함께 손에..
  무인도서의 보..
  마리나산업의 ..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항만개발 협력국 9개국 공무원에 항만운영 노하우 전수

- 지속가능한 파트너십 구축, 부산항 네트워크 확대 및 글로벌 물류시장 진출 계기로 활용 -

개발도상국 해운항만관련 공무원 역량 강화와 부산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해운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제 4회 부산항만공사 협력국 초청연수”가 오는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이번 연수에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 주요 개발도상국 해운항만 고위공무원 및 항만당국 임직원을 부산항으로 초청하여 부산항의 항만 개발 경험 및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4회 연수에는 중남미 지역 가이아나, 멕시코, 자메이카,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파나마, 페루 6개국과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3개국에서 총 10명의 고위 공무원 및 항만당국 임직원들이 참석자로 선정되었으며, 항만개발 및 운영과 관련된 당면과제 해결을 위한 교육과 토론, 현장견학을 실시하게 된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협력국 초청연수는 부산항은 물론 우리나라 항만당국 및 업계 관계자들과 개도국 간의 지속가능한 동반자 관계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써, 부산항의 항만 개발․운영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 견학을 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연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개발도상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해외항만 개발․투자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개최하는 협력국 초청연수는 부산항만공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계 항만물류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관리자
2017-10-10 14:20:06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2..
  [동정]제24차 국제도선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