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1일 기사검색  
  김기웅 협회 신.. [유료]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CJ대한통운 ‘..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울산항만공사, ..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만공사, 미세먼지 감축위해 국내 최초
대형 컨테이너선박용 육상전원공급설비 구축 ’시범사업 추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국내 최초로 컨테이너선박에 육상전력을 공급하는 설비의 시범사업을 계획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육상전원공급설비는 선박이 항만에 정박시 선내에 필요한 전기를 육상에서 공급하여, 연료유(벙커씨유 및 경유)에서 발생되는 배출가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설비로 컨테이너선박(13,000teu급)이 부산항에 1회(약21시간) 정박할 경우 발생되는 배출가스(PM 0.016ton, NOx 0.32ton, SOx 0.83ton)를 줄일 수 있다.

계획중인 고압용 육상전원공급설비 구축 시범사업은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가 공동·분담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내 설치사례가 없어 부산항 신항 컨테이너부두 4개선석에 시범설치 및 운영을 통해 세부적인 기준마련, 장치 및 제도 보안후 육상전원공급설비의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컨테이너선박용 고압 육상전원공급설비의 시범설치를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선사, 운영사 및 한국전력공사 등과 앞으로 많은 협의가 필요할 것이지만 성공적인 설치 사례를 만들어, 국내 항만에 확대하여 친환경 녹색항만을 만들어 가는 데,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관리자
2017-10-14 21:29:44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