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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하역장비 관리실태 일제점검 실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임현철)은 항만내에서 컨테이너 등의 중량화물을 취급하는 항만시설장비(이하 “하역장비”) 약900기(운영업체 32개)에 대하여 항만법에 의한 관리실태 점검을 11월 01일부터 20여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류 : 컨테이너크레인, 트랜스퍼크레인 등 17종

*수량 : 컨테이너크레인 35기, 트랜스퍼크레인71기, 야드트랙터 113기, 야드섀시 507기 등 약900기

이번 점검은 인천항 하역장비를 총괄하고 있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관리운영하고 있는 인천항만공사가 협업하여 실시하며,

하역장비의 설치·철거 및 변경신고와 각종검사(제조, 설치, 정기, 수시)의 이행 및 시정․권고사항 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금번 하역장비 일제점검을 통하여 체계적인 관리 및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한 하역장비의 성능 발휘 및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 제거하여 항만화물의 원만한 처리로 인천항 항만물류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밝혔다.
관리자
2017-10-31 1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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