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5일 기사검색  
  6천마력 신설과.. [유료]
  엄기두국장, 하..
  부산해수청, ’..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한국선급, 선박..
  한국,덴마크 해..
  KOMEA, OTC 201..
  개성있는 손글..
  한국해양대 LIN..
  여수광양항만공..
  임상현도선사협..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SM상선과 우방건설산업의 합병이 대한해운에 미치는 영향은?

컨테이너 사업부문인 SM상선과 우방건설산업의 합병이 결정됐다.

이는 SM그룹에서 컨테이너 사업 시황이 정상화 될 때까지 우방건설산업에서 지원하고, 대한해운은 그 부담에서 덜어 주자는 우오현 회장의 결단으로 실행된 것이다.

이로써, 대한해운은 단기적으로 벌크선사인 대한상선과 연결구조로 벌크선과 LNG 수송선사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컨테이너 부문의 리스크 및 재무부담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컨테이너 사업 시황이 호전되어 SM상선이 정상화되면, 그룹의 사업부문을 대한해운을 중심으로 한 해운부문, 우방의 건설사업부문 및 제조·서비스부문의 3대축으로 끌고가기 때문에, 이번 합병결정이 대한해운의 성장전략에 차질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긍정의 효과를 주는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대한해운은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인 브라질 발레사와 장기운송계약에 투입예정인 VLOC 2척을 국내 현대중공업그룹과 건조계약을 체결하였으며, LNG 벙커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한국가스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실시한 LNG 벙커링 선박 2척을 수주하여 삼성중공업에 지난 5월 발주한 바 있다.

대한해운은 2013년 11월 SM그룹 편입이후 4년간 포스코, 한국가스공사 및 한전 등에 장기운송계약 18건을 수주하여 국내 조선소 등에 선박을 발주하여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
관리자
2017-11-07 17:08:34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한국해양소년단연맹..
  [동정]목포해양대학교, 박..
  [동정]BPA, 부산항 유관기..
  [동정]목포해양대학교, 2..
  [동정] KIOST, 천리안 해..
  [동정]현대상선, 신입사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