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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과 우방건설산업의 합병이 대한해운에 미치는 영향은?

컨테이너 사업부문인 SM상선과 우방건설산업의 합병이 결정됐다.

이는 SM그룹에서 컨테이너 사업 시황이 정상화 될 때까지 우방건설산업에서 지원하고, 대한해운은 그 부담에서 덜어 주자는 우오현 회장의 결단으로 실행된 것이다.

이로써, 대한해운은 단기적으로 벌크선사인 대한상선과 연결구조로 벌크선과 LNG 수송선사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컨테이너 부문의 리스크 및 재무부담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컨테이너 사업 시황이 호전되어 SM상선이 정상화되면, 그룹의 사업부문을 대한해운을 중심으로 한 해운부문, 우방의 건설사업부문 및 제조·서비스부문의 3대축으로 끌고가기 때문에, 이번 합병결정이 대한해운의 성장전략에 차질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긍정의 효과를 주는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대한해운은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인 브라질 발레사와 장기운송계약에 투입예정인 VLOC 2척을 국내 현대중공업그룹과 건조계약을 체결하였으며, LNG 벙커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한국가스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실시한 LNG 벙커링 선박 2척을 수주하여 삼성중공업에 지난 5월 발주한 바 있다.

대한해운은 2013년 11월 SM그룹 편입이후 4년간 포스코, 한국가스공사 및 한전 등에 장기운송계약 18건을 수주하여 국내 조선소 등에 선박을 발주하여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
관리자
2017-11-07 17: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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