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기사검색  
  해양환경공단, ..
  여수광양항만공..
  한국선원복지고..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첨단으로 무장..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2018년도 조선..
  완도산 전복, ..
  9월 말 한가위 ..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SM상선과 우방건설산업의 합병이 대한해운에 미치는 영향은?

컨테이너 사업부문인 SM상선과 우방건설산업의 합병이 결정됐다.

이는 SM그룹에서 컨테이너 사업 시황이 정상화 될 때까지 우방건설산업에서 지원하고, 대한해운은 그 부담에서 덜어 주자는 우오현 회장의 결단으로 실행된 것이다.

이로써, 대한해운은 단기적으로 벌크선사인 대한상선과 연결구조로 벌크선과 LNG 수송선사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컨테이너 부문의 리스크 및 재무부담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컨테이너 사업 시황이 호전되어 SM상선이 정상화되면, 그룹의 사업부문을 대한해운을 중심으로 한 해운부문, 우방의 건설사업부문 및 제조·서비스부문의 3대축으로 끌고가기 때문에, 이번 합병결정이 대한해운의 성장전략에 차질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긍정의 효과를 주는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대한해운은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업체인 브라질 발레사와 장기운송계약에 투입예정인 VLOC 2척을 국내 현대중공업그룹과 건조계약을 체결하였으며, LNG 벙커링 사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한국가스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실시한 LNG 벙커링 선박 2척을 수주하여 삼성중공업에 지난 5월 발주한 바 있다.

대한해운은 2013년 11월 SM그룹 편입이후 4년간 포스코, 한국가스공사 및 한전 등에 장기운송계약 18건을 수주하여 국내 조선소 등에 선박을 발주하여 지속 성장을 하고 있다.
관리자
2017-11-07 17:08:34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기사제보] 대형선망어업을..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동정]지역경제 및 광양읍..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현대상선, 어린이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환경공단, 연안..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