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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의 건설과 운영, 직접 보고 배웠어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김창균)는 부산항만공사(사장 우예종)와 공동으로 부산․경남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11월 1일과 3일 양일에 걸쳐 항만건설현장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올해 행사는 국립창원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의 건설관련학과 대학생 62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항 신항 홍보관을 돌아보고 우리나라 제1의 컨테이너 화물처리를 자랑하는 부산항 신항 북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컨테이너를 배에 직접 싣고 내리는 현장을 보면서 항만운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건설공사가 한창인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 축조공사 현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특수공법인 부선(艀船)에서 케이슨*을 직접 제작하여 거치하는 시공과정 등을 견학했다.

관리자
2017-11-15 07: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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