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기사검색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한국선원복지고..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KOMEA, 11월 글..
  제 3회 부산항 ..
  박주현 의원, ..
  여수해수청, 도..
  「제5회 해양수..
  국립등대박물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카타르 ASTAD社 사장단일행 인천항 벤치마킹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21일 오후 1시 30분 카타르 ASTAD Project Management(이하 ‘ASTAD社’) 알리 나세르 알 칼리파 사장이 인천항의 주요 물류시설 운영현황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인천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금번 ASTAD社 임원단 일행의 방문은 카타르의 해상 물류 활성화를 위해 인천항의 부두시설, 곡물사일로(Silo), 설탕 창고 및 제조공장 등을 직접 방문하고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ASTAD社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날 인천항을 찾은 ASTAD社의 알리 나세르 알 칼리파(Ali Al Nasser M N al-Khalifa) 사장(CEO), 파하드 압둘라티프 알 자라미(Fahad Abdullatif Al Jahrami) COO는 IPA 남봉현 사장과 면담을 갖고 카타르내 물류시설 건설사업 추진에 대한 조언과 지속적인 정보교환, 컨설팅 등의 기술교류 및 협력을 요청했다.

ASTAD社의 담당자에 따르면, 카타르는 인근 항만을 이용한 생필품 공급 등 저장시설이 필요한 상황이며, 현대화된 물류·유통·보관·처리 시스템이 구비된 인천항을 방문하였으며, 향후 인천항의 물류시스템 도입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ASTAD社 방문단은 양 기관간의 기술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한 후, 인천내항 및 신항의 물류기업들을 방문하고 운영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돌아갔다.

IPA 남봉현 사장은 “IPA와 ASTAD社 간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카타르 항만개발 및 물류시설 건설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STAD社는 카타르석유공사(Qutar Petroleum)과 카타르재단(Qutar Foundation)이 합작으로 설립한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전문 국영기업으로 주요 수행 업무는 프로젝트 메니지먼트, 설계, 조사, 감독, 시설 및 자본관리 등 이다. 카타르석유공사 및 카타르재단, 공공사업청 등 카타르 정부 발주 프로젝트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관리자
2017-11-21 17:22:16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동정]IPA, 2018적십자 바..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건..
  [동정]울산항, 산업재해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