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기사검색  
  목포항 및 흑산..
  IPA, 원양지역 ..
  국적선 탈황장..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UN 지속가능발..
  KMI, 2018년도 ..
  CJ대한통운 퀴..
  한국선급, 국가..
  선급 유럽위원..
  한국선급 박주..
  해양환경공단,..
  동해해경청 특..
  해양환경공단,..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만공사, 신항 임항도로 포장 보수방식 개선
부산항 신항 임항도로 포장보수 공사 시행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부산항 신항 임항도로 이용자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총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8년 한해 동안 수시 포장보수공사가 가능한 단가계약 방식을 도입, 공사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관리(유지·보수)하고 있는 신항 남, 북 임항도로는 대형 트레일러 등 차량의 통행량이 많아 도로의 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이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도로 파손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상시 보수가 가능한 단가계약 방식을 도입하여 효과적인 도로 관리를 추진한다.

단가계약 방식은 기존의 계약방식에 비해, 1년치 물량을 한꺼번에 계약하여 필요시 즉시 보수할 수 있는 방식이다.

부산항만공사는 단가계약 방식 도입으로 도로 등 시설물의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 신속하게 유지보수가 가능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2017-11-28 15:20:07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동정]대이작도에서 프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