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1일 기사검색  
  김기웅 협회 신.. [유료]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CJ대한통운 ‘..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울산항만공사, ..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함부르크항만공사 최고재무관리자 일행, 부산항 방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함부르크항만공사(최고재무관리자 Tino Klemm, 티노 클렘) 일행이 12월 6일(수) 오후 1시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일행의 부산항 방문은 상호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부산항의 항만 운영 및 개발 현황 등을 청취하고 항만안내선인 새누리호에 승선하여 북항을 둘러본 뒤, 부산항신항으로 이동하여 홍보관과 터미널 현장을 둘러보았다.

티노 클렘 함부르크항만공사 최고재무관리자는 “함부르크항은 부산항의 자매항으로서(‘10.12.3 체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12-06 17:37:05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