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추석 연휴..
  항만배후단지 ..
  인천지역 3개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박주현 의원, ..
  한국선급-한국..
  한국선급, 컨테..
  2018 해양산업 ..
  KMI, 국제해양..
  해양환경공단,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BPA, 분야별 최고전문가 자문그룹과 메가허브포트로서 부산항의 나아갈 방향 모색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천만TEU 시대를 맞이한 부산항이 나아가야할 길”이라는 주제로 「부산항만공사 외부 전문가 그룹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항은 올해 최초로 연간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 2,000만 TEU를 달성할 예정으로 메가 허브포트로의 도약 전환점을 맞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의 위상에 부합하여 부산항 이용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자 마케팅 및 조사‧분석 연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해운‧항만 산업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가가 참여한 외부 전문가 그룹을 결성했다. 해운‧물류 관련 협회와 기관, 연구소뿐만 아니라 해운선사, 토목기술 관련 기업 등 해운‧항만 업계의 전‧현직 전문가 20명으로 구성하였다.

부산항만공사는 장기화된 해운시장 침체와 급변하는 국제물류 환경 속에서 부산항이 생존하고 고부가가치 창출 종합 물류 허브로 성장하기 위해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외부 전문가와 해운‧항만 관련 다양한 분야의 조사연구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정기적인 워킹그룹, 워크숍을 통해 부산항 현안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항만공사는 수도권지역에 집중된 해운‧물류 시장정보와 전문지식을 적시에 파악해 부산항 이용 고객 마케팅 및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자 서울사무소의 기능을 대폭 확대 및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개최한 「외부 전문가 그룹 자문회의」는 부산항만공사의 이러한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집중 토론을 통해 부산항 발전을 위한 값진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이성우 KMI 항만물류연구본부장은 “북항과 신항의 기능 특화를 통한 공존방안을 고민해 물동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부산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김인용 前.현대부산신항터미널 사장은 “고객과 종사자의 가치가 함께 추구되는 부산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부산항만공사가 항만운영 개발을 위한 중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준영 前.현대상선 상무는 “부산항이 가진 장점을 살려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이 직면한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중한 의견을 모아 업계와 공감대를 형성대 부산항의 이용자와 고객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7-12-08 17:55:29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BPA, 추석 맞이 격..
  [동정]덕적도서 '찾아가는..
  [동정]2018년 공공부문 인..
  [동정]한국해양대 김의간..
  [동정]부산 사회적경제기..
  [동정]부산항만공사, 부산..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