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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부산항 항만연관산업 육성방안』발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12월 21일(목) 오후 4시 부산항만공사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부산항은 세계 6위 컨테이너 항만임에도 항만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연관산업계의 수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었고, 정부·지자체와 부산항만공사의 정책은 선사, 운영사 등 항만생태계의 최상위계층에만 집중되어 있었다.

이에, 부산항만공사에서는 민관 최초로 부산항 해운항만산업 실태 전수조사를 통하여 항만연관산업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지난 7월부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시, 유관 학계, 연관산업 업계와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업계현황 및 문제점 수준 진단과 장단기 정책지원방안을 고민하여 왔다.

이번 육성방안에는 연관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육성을 위한 중장기적 목표와 정부·지자체·부산항만공사의 역할체계 및 실행과제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관리자
2017-12-19 17: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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