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기사검색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현대상선, IT경..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CJ대한통운 ‘..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울산항만공사, ..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창명해운 지분 30.63% 확보
향후 관계사들과의 시너지 확대를 통한 영업 경쟁력 강화

대한해운(대표이사 김용완)이 어제 27일 창명해운 주식을 추가 취득하며 향후 경영권 확보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대한해운은 지난 22일 농협은행이 보유한 창명해운 보통주식 매각 입찰에서 낙찰자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기존 소유주식 16,779주(2.91%)에서 금번 160,000주(27.72%)를 더해 총 176,779주(30.63%)를 보유하게 되었다.

창명해운은 벌크선 7척, 초대형유조선(VLCC) 1척 등 총 8척의 선대를 운용중인 중견 벌크선사로 지난 2월 회생절차가 종결된 바 있다. 상반기말 기준 매출액은 210억원이며, 자산은 대부분 선박들로 자산총계는 3,731억원 규모이다.

회사는 향후 벌크 및 관련 사업 부문의 영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관계사들간 시너지 확대를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리자
2017-12-28 09:36:32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