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4일 토요일 기사검색  
  6천마력 신설과.. [유료]
  엄기두국장, 하..
  부산해수청, ’..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한국선급, 선박..
  한국,덴마크 해..
  KOMEA, OTC 201..
  개성있는 손글..
  한국해양대 LIN..
  여수광양항만공..
  임상현도선사협..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위동항운유한공사, 업계 최초로 중국‘4A 물류기업 인증’취득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가 한중카페리업계 최초로 중국 4A 물류기업 인증을 취득하였다.

위동항운은 작년 9월부터 총 27개 항목의 서류심사와 중국물류여채구연합회(China Federation of Logistics & Purchasing, CFLP) 평가심사팀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지난 1월 9일 인증을 취득하였다.

이번에 위동항운이 취득한 A급 물류기업 인증은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AQSIQ)과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SAC)에서 비준, 공표한 제도로서, <물류 기업분류 및 평가표준>에 따라 기업경영상황, 자산상황, 설비시설, 관리 및 서비스, 직원 자질, 정보화 수준 등 6개 항목, 18개 지표를 통해 기업의 자질을 평가하는 국가급 물류기업 종합평가 인증제도이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업계 최초로 안전분야 인증인 중국 안전생산표준화 3개부문(해상운송, 육상운송, CY물류) 1등급 인증을 취득한 위동항운은 이번 인증 취득을 통해 한중카페리업계 최초이자 중국 웨이하이시 최초의 4A 물류 기업 인증 취득이라는 영예를 더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인증을 통해 국가로 부터 회사의 경영수준과 물류시스템의 우수성을 공인 받게 되었다.

한편, 이번에 4A 물류기업 인증을 받은 위동항운은 다양한 고객 수요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한중간 총 7개 항로(카페리 2개, 컨테이너선 5개(공동운항))를 운영중에 있다.

특히, 작년에는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경인-천진, 인천-태창항로를 추가 개설하였다. 또한, 자회사인 문등CY를 통한 컨테이너 작업 및 내륙운송 원스톱서비스 제공과 중국내 협력사를 통한 FERRY&RAIL, FERRY&RAIL&TRUCK 등 연계서비스 시행으로 중국뿐 아니라 중앙아시아, 몽골, 동남아 등 거대 물류서비스망을 구축하여 고객의 다양한 물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한중일 페리연계서비스, 전자상거래 화물운송, 해상육상 화물자동차 복합운송과 같은 특화된 물류서비스도 제공 하는 등 산동성을 넘어 한중간 물류 최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관리자
2018-01-18 17:29:36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한국해양소년단연맹..
  [동정]목포해양대학교, 박..
  [동정]BPA, 부산항 유관기..
  [동정]목포해양대학교, 2..
  [동정] KIOST, 천리안 해..
  [동정]현대상선, 신입사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