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2일 기사검색  
  서울지법,외국.. [유료]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 ..
  DHL 익스프레스..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초월초등학교, ..
  2018 평택항 국..
  퀴네앤드나겔 ..
  한국선급, LNG ..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한·..
  WWF-KMI 공동심..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新국제여객부두 고압 육상전원공급시설 설치 가시화
내년에 개장하는 인천항 新국제여객부두에 선박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고압* 육상전원공급시설(이하 ‘AMP**') 설치를 위한 국고 보조금을 확보해 친환경 항만으로써의 위상이 한층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고압전기) 직류 750V, 교류 600V 이상의 전기
** (AMP) Alternative Maritime Power supply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新국제여객부두 전체 8개 선석 중 2개 선석에 고압 AMP 설치사업 추진을 위한 국고 보조금 24억원을 확보해 올해 총 사업비 60억원 중 정부 40%(24억원), IPA가 60%(36억원)를 각각 분담해 설치한다.

AMP는 선박의 부두 정박 시 평형수 조절, 냉동고, 공조기 등 필수 설비에 필요한 전기를 벙커C유 등의 연료로 선박엔진을 가동해 공급하는 대신 육상의 전기를 선박에 직접 공급하는 시설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PM10, PM2.5), 질소산화물(NOx/NO2,/NO),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LA․LB(롱비치)항은 2000년대 초반부터 항만 내 대기오염 저감 및 주민의 건강을 위해 AMP 설치를 법률에 의거 규제하고 있고, EU는 2025년까지 AMP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 선진항만들은 선박의 오염물질 배출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IPA는 2014년부터 인천항 新국제여객부두에 對중국 카페리 및 크루즈 선박용 고압 AMP 도입을 위한 실시설계를 시행하여 부두 건설 시 전력관로, 맨홀 등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AMP 전력공급을 위한 한전 변전소 유치 협의도 완료하였다.

그러나, AMP시설 설치에 많은 예산이 필요해 실제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부처인 기획재정부 및 해양수산부를 적극 설득하여 올해 사업예산이 추경예산에 반영되면서 친환경 항만을 위한 5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됐다.

IPA는 국비를 확보한 만큼 2019년 하반기 新국제여객부두 개장에 맞춰 인천과 중국을 오가는 카페리 선박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고압 AMP 설치공사를 시행할 예정으로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항만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리자
2018-06-17 11:42:12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자수첩] 마린서비스 중..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인사]신임 포항지방해양..
  [인사]해양수산부 인사발..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