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기사검색  
  항만배후단지 ..
  인천지역 3개 ..
  인천항-연운항 ..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한국선급, 컨테..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섬여행 후기 공..
  부산서구 정신..
  YGPA형 일자리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 개발, 재정 상반기 조기집행에‘전력투구’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김창균)는 6월 21일 부산항(신항·북항·감천항·다대포항·천성항 등) 개발 예산의 상반기 조기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건설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항 개발에 참여중인 건설사업관리자, 현장대리인 등 업계 관계자와 발주청 담당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조기집행 의지를 공유하고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금년도 주요 사업의 상반기 집행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산항 신항은 토도 제거, 남컨테이너 및 서컨테이너 배후단지 조성, 신규 준설토투기장 축조 등 6개 현장에서 896억원을 집행할 전망이다.

둘째, 부산 북항은 영도 동삼동 크루즈 전용부두 확충사업에서 53억원을 집행하고 금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셋째, 오륙도·조도방파제 보강사업에서 201억원을 집행하고 감천항·다대포항 방파제 태풍피해복구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항만운영 조기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넷째, 연안정비사업으로 영도 동삼지구 힐링 연안공간 조성과 다대포해안 복원사업에서 24억원을 집행하고, 국가어항인 가덕도 천성항에서도 32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항건설사무소에서는 예산 조기집행 추진계획에 따른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집행 효율화 방안을 논의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사업에 대한 집행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부산항건설사무소 김창균 소장은 “예산의 조기집행을 연중 관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적극 지원하여 금년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8-06-20 18:22:06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BPA, 추석 맞이 격..
  [동정]덕적도서 '찾아가는..
  [동정]2018년 공공부문 인..
  [동정]한국해양대 김의간..
  [동정]부산 사회적경제기..
  [동정]부산항만공사, 부산..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