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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참여업체 추가 선정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31일 부산항 연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및 일반 재직자의 장기재직 유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참여업체 2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추가 선정된 업체에 대해 ‘일반재직자 내일채움공제’3명,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3명 등 총 6명의 핵심인력을 지원한다.

이번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2차 모집공고는 부산항 이용실적(화물, 여객)이 있는 부산·경남 소재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시행됐으며, 부산항만공사 동반성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1차(8월)로 모집한 17명과 2차로 추가 선정된 6명 등 총 23명의 우수인력을 대상으로 기업이 부담할 납입금 중 일부(1인당, 매월 10만 원)를 5년간 지원한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부산항 중소기업들이 우수인력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항만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9-11-01 15: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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